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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금요일 밤 예능 '나 혼자 산다' 전현무 폭풍 눈물 쏟게 만든 존재, "한혜진 아니고 OO?"
등록일 : 2018-05-11 14:26 | 최종 승인 : 2018-05-11 14:26
소윤서
▲방송인 전현무와 그의 반려견 또또(출처=MBC 공식사이트)

[F.E TIMES(F.E 타임스)=소윤서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가족과 다름없는 반려견 또또의 건강검진을 위해 동물병원을 찾았다 왈칵 눈물을 쏟았다.

오늘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와 그의 반려견 또또가 함께하는 특별한 일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전현무의 반려견 또또는 올해 17살이 된 노령견으로 건강이 많이 악화된 상황이다. 기력이 없어 잘 걷지 못하는 또또의 건강을 체크하기 위해 전현무가 직접 동물병원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전현무는 또또의 종합검진을 진행하다, 고통스러운 듯 토해내는 또또의 신음소리를 듣고 왈칵 눈물을 흘렸다는 후문이다. 가족 같은 반려견 또또를 위한 프로 방송인 전현무의 눈물겨운 '특급 케어'는 시청자들을 비롯, 천만 애견인의 눈물샘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전 회차인 242회를 통해 공개됐던 울릉도 해물 탐사에 나선 세 얼간이(이시언, 기안84, 헨리)의 울릉도 탐험기의 두 번째 스토리도 이어서 방송될 예정이다.

9.5%(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보이며 동시간대 프로그램 시청률 1위로 연일 화제를 낳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이번주 243회를 맞이했다.

전현무의 애틋한 반려견 사랑과 이시언, 기안84등 다른 무지개회원의 흥미진진한 일상을 다룬 MBC '나 혼자 산다'는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나 혼자 산다' 재방송은 토요일인 12일 낮 4시 4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팸타임스=소윤서 기자]

[F.E TIMES(F.E 타임스)=소윤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