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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같은 간편식 추구하는 '진이찬방', 성공 창업 지원 위해 발 벗고 나서
등록일 : 2018-05-11 13:14 | 최종 승인 : 2018-05-11 13:14
박상진
▲사진출처=진이찬방

[F.E TIMES(F.E 타임스)=박상진 기자] 다양한 메뉴군을 구축하고 가맹점 위주의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 소자본창업 노하우 등을 전수하며 예비창업자들의 창업을 지원하고 있는 반찬가게 브랜드 '진이찬방'이 연내 목표인 100호 가맹점 돌파를 향해 순항 중이다.

5월 중 매주 가맹점 오픈을 진행할 예정인 진이찬방은 '망하면 진짜 물어줍니다. 100% 투자금 환불'이라는 문구를 통해 성공 창업 실현에 대한 의지를 피력하고 있다. 진이찬방은 18년이라는 오랜 기간 동안 개발 및 표준화된 레시피부터 매장 운영과 관리의 노하우까지 시스템화한 본사의 지원을 통해 가맹점주의 성공 창업을 돕고 있다.

매일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건강한 반찬류를 제공하는 반찬 전문 프랜차이즈를 콘셉트로 하는 반찬가게 브랜드 진이찬방은 170여 가지의 반찬류를 선보이며 가정에서 직접 만드는 집밥 같은 간편식을 추구한다. 

본사는 브랜드 콘셉트를 실현하기 위해 신선한 식재료 공급과 안정적인 생산, 물류 시스템을 완비했으며 전국 유명 산지와 가맹점을 원스톱으로 연결하며 품질 관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전 메뉴를 표준화된 레시피로 매장에서 직접 만들어 운영하기 때문에 전반적인 제품의 품질이 우수하다는 평가와 더불어 초보창업자도 손쉬운 운영이 가능하다. 국, 찌개 등 70여 가지의 제품은 가맹 본부에서 완제품으로 전국 각 매장에 배송하므로 판매만 하면 된다. 

이처럼 본사에서 제공되는 완제품과 매장에서 매일 요리하는 메뉴들을 철저한 품질 관리를 거쳐 소비자에게 전달하고 있기에 한번 찾는 고객의 재방문율도 높게 나타나고 있다는 게 본사 측 설명이다. 

자체적으로 R&D부서를 설립해 본사에서 직접 전문 조리팀이 품질 개선과 신메뉴 출시를 이끌며 급변하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또한 두터운 신뢰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권역별 가맹점과 본사 슈퍼바이저의 1:1 맞춤 관리를 통해 가맹점주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며 소통을 늘리는 등 상생의 노력도 지속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모든 가맹점주에게 매장운영교육과 조리 교육을 1:1로 진행해 반찬 요리에 대한 총체적인 이해를 돕고 있으며 초보자도 반찬 전문가로 만들어주는 교육시스템도 완비했다.

소자본 창업을 원하는 예비 창업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업계 최초로 도입한 100% 창업책임환불제도 예비창업자들과 가맹점주의 신뢰를 높이고 있다. 진이찬방은 창업 6개월 이내에 매출 부진으로 인한 폐업의 위기를 가맹본사의 적극적인 지원 운영을 통해 극복할 수 있는 단계별 이중안전장치를 마련했다.

진이찬방 관계자는 "10평 이하의 소형 매장을 활용한 소자본창업이 가능한 진이찬방은 매장 운영의 편리함과 관리의 효율성 향상을 위해 본사와 가맹점주간의 소통에 중점을 둔 창업컨설팅을 진행 중"이라면서 "창업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한 상황에서 시시각각 변화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고 그에 대한 발 빠른 대응을 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고객 및 가맹점주들과 꾸준한 소통을 이어가며 현재 전국적으로 80여 개의 가맹점을 운영 중인 진이찬방은 '가맹점이 살아야 본사가 산다'는 경영원칙 하에서 인천본사에서 무료 시식회를 겸한 대규모 사업설명회를 진행해 예비창업자들을 만나고 있다. 진이찬방 관련 자세한 정보 및 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팸타임스=박상진 기자]

[F.E TIMES(F.E 타임스)=박상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