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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가뵬만한곳, 국내산 통삼겹 숯불갈비 '서민식당' 간장새우밥도 별미
등록일 : 2018-05-10 21:58 | 최종 승인 : 2018-05-10 21:58
함나연

[FAM TIMES(팸타임스)=함나연 기자] 경주는 역사적 유물과 건축물이 많고 이탈리아 로마처럼 도시전체가 보물 같은 느낌이 든다. 경주의 볼거리뿐 아니라 먹거리를 맛본 사람은 경주를 다시 찾을 정도로 경주보문단지 맛집을 방문한다. 경주는 불국사와 첨성대, 안압지 등 데이트 코스뿐 아니라 블루원 워터파크는 사계절 이용할 수 있어 아이와 함께 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담양식 통삼겹 숯불갈비로 알려진 경주맛집 서민식당에서는 고기가 구워져서 나와, 아이들이 함께 하여도 숯불에 데일까 편하게 먹지 못했던 부모들에게는 적합하다. 어린이가 함께 오기에 편리한 구조로 이루어진 불국사 맛집 서민식당은 뱅골로 나무초벌하여 통삼겹에 달달하게 숯냄새를 배게 한다. 구워 나오기에 고기냄새가 옷에 배지 않아 편리하다.

황리단길 맛집인 서민식당의 통삼겹숯불갈비는 맛이 달콤하고 겉은 바삭하며 담백하고 고소하다. 살코기와 지방의 황금비율로 전혀 퍽퍽하지 않고 고기에 육즙이 차있다.

마지막 고기 한점까지 티라이트를 이용하여 끝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고, 별미로 간장새우밥이 있는데, 간장새우가 손질이 되어 나와 먹기 편리하고, 야채와 비빔밥 재료가 함께 나와 비벼서 통삼겹숯불갈비와 함께 올려먹을 수도 있다.

황리단길 맛집인 서민식당은 주차가 편리하며, 단체는 예약을 해야 원활하게 이용 가능하다. 

[팸타임스=함나연 기자]

[FAM TIMES(팸타임스)=함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