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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통갈치조림 맛집 '제주오성', 제주산 갈치와 싱싱한 해산물 사용
등록일 : 2018-05-10 20:03 | 최종 승인 : 2018-05-10 20:03
함나연

[F.E TIMES(F.E 타임스)=함나연 기자] 제주도 서귀포는 중문관광단지로 유명하다. 어린 연령층부터 커플, 어른 연령층까지도 초월하는 다양한 관광거리와 추억거리, 그리고 먹을거리가 삼박자를 맞춘 곳이기 때문이다.

여행 중심지인 중문관광단지는 가족과 연인, 친구들이 제주도에서 특별한 이벤트와 추억의 사진들을 마음껏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이 즐비하다. 박물관은살아있다와 믿거나말거나박물관 등에서 이색적인 체험과 사진을 마음껏 남길 수도 있다.

이와 같은 볼거리 외에 식도락여행객을 위해 서귀포는 통갈치조림 맛집이 즐비하다. 그 중 '제주오성'은 오직 제주산 갈치 사용 및 매일 들어오는 싱싱한 해산물을 이용한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식사 후에는 갈치카페에서 아메리카노 서비스, 다양한 추억을 소장할만한 물품 구매가 가능하다.

대표적인 '제주오성'의 세트메뉴는 통갈치조림이 존재한다.

재료들이 큼지막하고 색깔이 맛스러운 통갈치조림과 오분자기돌솥밥 및 전복뚝배기, 성게미역국까지 해산물이 투하된 메뉴가 통갈치조림 정식을 구성해 제공된다.

제주산 돌문어와 가재, 전복, 긴 통갈치 등이 재료로 사용된 통갈치조림은 먼저 직원의 해산물 손질을 거쳐 자극적이지 않고 살짝 매콤한 양념과 달콤한 맛을 한번에 느낄 수 있다. 푸짐하고 큼지막한 해산물 역시 영양가가 높다.

또한 이와 함께 나온 오분자기돌솥밥은 제주산 오분자기가 들어가 재료로 구성되며, 같이 나오는 버터와 간장을 넣고 비벼먹으면 그 고소함과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전복뿐만 아니라 새우, 꽃게, 조개, 대합 등 각종 해산물이 듬뿍 담겨 나오는 전복뚝배기, 시원한 성게미역국 또한 별미다.

한편 관계자 말에 의하면 "'제주오성'은 싱싱하고 매일 공수해오는 건강한 해산물 사용으로 손님들의 입맛을 지키고 있다. 식사 후 제공되는 갈치카페 아메리카노 서비스도 반응이 좋다"고 전했다.

[팸타임스=함나연 기자]

[F.E TIMES(F.E 타임스)=함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