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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밤 예능 ‘하트시그널 시즌2’ 8회 예고편 삼각관계 긴장감 높아져…

   김재영 기자   2018-05-10 15:07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 방송장면 (출처= 채널A 홈페이지)

어렵게 사회에 첫 발을 내민 요즘 청춘들에게 가장 힘든 점을 물어본다면 ‘인간관계’라 대답하는 사람이 많을 정도로 사람과 사람간 관계 맺음은 어려운 부분이다. 특히 성별이 다른 남녀간 감정과 연애, 사랑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문제이다. ‘썸’으로 대표되는 요즘 젊은층의 애정전선을 그려낸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는 남자 넷, 여자 넷 총 여덟 명(오영주, 송다은, 김장미, 임현주, 김도균, 김현우, 정재호, 이규빈) 청춘 남녀의 러브라인을 추축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나이도 직업도 다른 출연자들이 퇴근 후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고 그 속에서 일어나는 인간관계와 러브라인을 담아내 시청률 2.3%(닐슨코리아)에도 불구하고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높은 화제성을 보이고 있다. 출연자만의 각기 다른 매력과 예측 불가능한 러브라인 형성으로 궁금증이 증폭된 상황이다. 최근 김현우와 오영주의 의도치 않은 오해로 인한 갈등으로 금요일(11일) 방송될 8회 예고에서 러브라인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하트시그널 시즌2 재방송은 채널A에서 목요일(10일) 오후 4시 30분 5회, 저녁 6시 6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또한, 하트시그널은 지난 시즌과 비슷한 12부작으로 예상된다.

[팸타임스=김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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