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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비스킨, 성모자애드림힐 아동 위한 7천만원 ‘따뜻한 기부’

   함나연 기자   2018-05-10 10:52

트리트룸, 여우화장대, 폴메디슨, 무로 등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더블유비스킨(대표 김왕배)이 성모자애드림힐 아동들을 위해 7,000만원 상당의 따뜻한 의류와 화장품을 기부했다.

 

5월 5일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이번 기부를 진행한 더블유비스킨은 올리브영, 롭스, 랄라블라(구 왓슨스), 두타면세점, 신세계 시코르 등 국내 오프라인 입점과 동시에 홍콩 뷰티스토어 사사까지 입점한 업체다. 여기에 최근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입점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오프라인 백화점 유통망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트리트룸, 폴메디슨, 무로, 여우화장대 4개의 브랜드를 운영 중인 더블유비스킨 김왕배 대표는 "이번 후원물품을 통해 아이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내길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복지의 사각지대에 높여있는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올바른 캠페인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나눔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블유비스킨은CSR(사회공헌활동)으로 지난 2월 미얀마 지원사업으로 1억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한 바 있다. 꾸준히 빈민계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CSR에 앞서나가는 기업이 될 것임을 함께 전했다.

[팸타임스=함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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