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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둘만의 '신혼여행지' 고민된다면, 순위와 추천 여행지 확인
등록일 : 2018-05-09 18:10 | 최종 승인 : 2018-05-09 18:10
김재영
▲예비 부부의 여행 스타일에 따라 달라지는 신혼여행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F.E TIMES(F.E 타임스)=김재영 기자] 결혼준비 중 설레는 순간 중 하나가 바로 신혼여행지 예약이다. 신혼여행은 결혼 이후 첫 여행이면서 힘들었던 결혼 준비 기간을 마치고 떠나는 휴가이기 때문이다. 결혼의 첫 추억인 신혼여행지, 어디로 떠날 지 고민된다면 신혼여행지 순위와 추천 여행지까지 확인해보자.

▲예비 부부가 선호하는 신혼여행지 (출처=게티이미지뱅크)

하와이 신혼여행

신혼여행지 하면 떠오르는 파란 바다와 휴식, 쇼핑까지 즐길 수 있는 하와이는 신혼여행지로 추천되는 곳이다. 와이키키 해변에서 즐기는 해수욕과 쿠알로아랜치 섬투어, 하와이 로컬푸드로 알려진 포케 등을 맛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서울에서 하와이까지 가는 비행시간은 약 8시간 정도 소요되며 미국령인 만큼 10~15%의 팁을 테이블에 올려두는 것이 여행 매너이다. 전체 패키지 여행이 아닌 부분 패키지로 미리 예약해둔 다면 더욱 풍성한 여행 일정을 보낼 수 있다.

▲풀빌라리조트에서 보내는 힐링여행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몰디브 신혼여행

섬나라 몰디브는 휴양 여행지의 대명사로 알려질 정도로 아름다운 해변과 풀빌라가 힐링과 휴식을 원하는 신혼부부에게 안성맞춤 신혼여행지이다. 섬나라이기 때문에 다양하고 싱싱한 해산물 요리를 맘껏 먹을 수 있으며 세계 각국의 입맛을 고려해 리조트에서는 아시아식부터 유럽, 미국식, 이태리식 요리까지 즐길 수 있다. 리조트에서는 달러화를 사용할 수 있으며 말레 수산시장, 이슬람센터 등이 주요 관광지이다.

▲광고가 연상되는 이국적인 뷰의 그리스 신혼여행 (출처=게티이미지뱅크)

그리스 신혼여행

저비용 항공사 취항지가 늘어나면서 비행기 예약 비용에 대한 부담감이 낮아져 신혼여행을 유럽으로 떠나는 예비부부가 많아졌다. 그리스의 대표 관광지인 산토리니는 선명한 파란색과 하얀색의 건물이 청량한 느낌을 준다. 특히, 그리스 자킨토스 섬은 태양의후예 촬영지로 알려져 한국 여행객이 많이 찾는 관광지로 알려졌다. 자킨토스 크루즈 여행의 경우 현지에서 예약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캐나다의 프랑스라 불리는 퀘백 신혼여행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캐나다 신혼여행

캐나다 퀘백은 도깨비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한국인 관광객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해외여행지이다. 캐나다 속의 프랑스로 알려질 만큼 역사적으로 유럽과 관계 있는 곳인 만큼 미주대륙이지만 유럽과 같은 고풍스러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캐나다 쿠벡의 쁘띠샹블랑 거리와 몬트리올 부티크 호텔, 페리를 타고 구경하는 야경 등 로맨틱한 신혼여행 기분을 낼 수 있다.

[팸타임스=김재영 기자]

[F.E TIMES(F.E 타임스)=김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