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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혈액순환제 '비트' 효능 사과+비트+당근 ABC주스 맛은? 레드 ABC주스 만들기 황금 비율 레시피
등록일 : 2019-11-19 11:55 | 최종 승인 : 2019-11-19 11:55
정혜영
▲(사진출처=채널A '나는 몸신이다')

[FAM TIMES(팸타임스)=정혜영 기자]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빼는법으로 효능이 알려진 비트는 자르면 새빨간 레드비트즙이 흐른다. 레드비트는 파종시기 및 수확시기는 위염에 좋은 음식 콜라비(무+양배추)와 유사하다. 비트는 고혈압 환자 혈압 낮추는법, 당뇨 식단으로 제격이다. 레드비트 먹는법으로 보통 비트 뿌리열매를 보통 먹지만 녹색에 빨간 잎맥이 뻗친 비트잎은 쌈밥 재료 채소로 먹으면 맛있다. 2019 김장시기 무김치 종류 비트동치미 담그는법을 추천한다. 비트와 피에 좋은 레드푸드를 믹서기에 갈아만든 ABC 비트쥬스 만드는 방법도 함께 알아보자. 

 

▲(사진출처=MBN '알토란')

레드 비트 효능·부작용 

비트 효능은 복부비만 원인이 되는 내장지방 빼는법으로 탁월하다. 때문에 비트주스만들기나 비트가루, 레드비트차나 비트분말가루를 활용해 섭취하는 방법이 있다. 혈관 속 콜레스테롤과 체지방률 낮추는 방법으로 뱃살빼는법 식단으로 추천한다. 비트즙 효능은 비만, 당뇨, 성인병을 비롯해 대사증후군 예방에 도움을 주는 기능을 한다. 레드 비트 질산염은 고혈압에 좋은 음식이자 고지혈증, 동맥경화, 심근경색 초기증상 등 심혈관질환에 좋은 음식이다. 비트의 효능은 비타민A가 많아 안구건조증, 노안 등 시력저하를 개선하고 비타민C가 풍부해 비트주스먹는법으로 레몬즙을 추가하면 피로회복에 좋은 음식이자 면역력 높이는 음식이다. 다만, 레드비트 부작용으로 식이섬유 많은 음식 비트 과다섭취는 비트 설사, 복통,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다. 속쓰림, 배에 가스 차는 이유가 될 수 있으니 섭취량을 지킨다. 레드비트와 레드비트즙 하루 섭취 권장량은 고혈압 환자 한 개 이하며 성인 1/2 이하다. 

사과+비트+당근 'ABC주스'만드는법 황금비율 

파슬리와 레몬즙을 섞어 만드는 오일만주스에 이어 ABC쥬스가 인기다. '나는 몸신이다' ABC주스먹는방법은 착즙기나 믹서기만 있다면, ABC주스 만들기가 가능하다. ABC주스 뜻은 Apple 사과, B는 Beet 비트, C는 Carrot 당근이다. ABC주스 효능은 몸속 나쁜 독소제거로 해독작용을 해 붓기빼는법으로 효과적이다. ABC주스 후기는 혈관에 좋은 음식 레드비트를 비롯한 3색 레드푸드 조합으로 혈전응고를 막고 간염과 장염 예방에 좋다. 지방간에 좋은 레드푸드를 함유해 간 정상수치로 되돌리고 식중독이나 과민성대장증후군 증상 등에 도움을 준다.  ABC 주스 황금비율은 사과 1개, 비트 1/3개, 당근 1개다. 비트 생으로 먹는 방법도 있지만, 비트가루 분말로 신장에 좋은 차 레드비트차 끓이는법으로 먹는다. 비트 요리법으로 비트잼 혹은 비트청을 만들기도 한다. 양배추, 오이비트물김치를 만들거나 비트오이피클로 섭취하기도 한다. 러시아 비트수프인 보르쉬 만드는법으로 먹기도 한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알토란' 비트물김치 담그는법

'알토란' 비트물김치 만드는법은 일반 동치미담그는법에 레드비트를 추가하는 것이다. 겨울 동치미 담그는법으로 백종원 동치미, 김수미 동치미 등 동치미 레시피에 비트만 추가해도 김치맛과 김치국물이 달라진다. 동치미무 뿌리를 정리하고 손질법을 한 뒤, 배추잎을 잘라 꽃소금, 설탕을 넣은 물에 2시간 절인다. 물기를 짜고 물+꽃소금+멸치액젓+소주 반컵을 넣어 김치국물을 낸다. 대추, 통마늘, 생강을 믹서기에 갈고 사과즙이나 양파즙를 함께 넣어 달콤한 맛을 낸다. 간 무까지 준비해서 물김치 국물에 면포로 즙을 짠다. 비트와 청양고추를 배추, 김치 무와 차곡차곡 쌓고 물김치 국물을 붓는다. 비트김치는 실온에 하루 냉장보관 2~3일 후 먹는다. 비트 동치미는 동치미국수나 겨울 동치미 김치로 먹는다. 동치미무김치가 아닌 알타리동치미, 동치미무장아찌나 동치미무무침으로 먹어도 반찬 메뉴로 별미다. 남은 비트보관법은 키친타월에 싸서 냉장보관하는 방법을 권장한다. 
 

[FAM TIMES(팸타임스)=정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