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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바스, 오는 10일 '홈앤쇼핑'서 '살롱 드 떼 애플 에디션' 첫 선
등록일 : 2018-05-09 17:14 | 최종 승인 : 2018-05-09 17:14
이건영

[FAM TIMES(팸타임스)=이건영 기자] 애플과 레몬으로 완성한 매끈탱탱 사과광 피부

오는 10일 낮 12시 10분부터 약 40분간 '홈앤쇼핑'서 론칭 방송

 

 

이미지 제공=원더바스

 

CSA코스믹(대표 조성아)의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원더바스가 오는 10일 '홈앤쇼핑'에서 '살롱 드 떼 애플 에디션' 런칭 방송을 진행한다고 9일 전했다. 원더바스는 '생활의 뷰티'라는 슬로건 아래 뷰티마스터 조성아가 제안하는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다.

원더바스가 홈앤쇼핑을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살롱 드 떼 애플 에디션은 살롱 드 떼의 2018 S/S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살롱 드 떼'는 현재까지 약 3,700만장 이상 팔려나갔다. 한국인의 세신 문화를 재해석한 제품으로, 노폐물을 불리고 밀어 제거한 다음 마사지하는 실제 세신 단계를 한 장에 그대로 담았다. 집에서 쉽고 간단하게 피지, 모공 및 각질 관리부터 브라이트닝까지 홈케어할 수 있어 일명 '내 얼굴의 세신사'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다.

살롱 드 떼 애플 에디션은 지중해산 해수가 피부 안팎에 쌓인 묵은 때와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불려주고 정화 효과가 있는 프랑스산 레몬 젤리와 그린 그물망 패드의 기능성이 잘 조화되어 있다. 사과 콤플렉스의 탄닌 성분이 늘어진 모공을 타이트하게 만들어주며, 자연 유래 보습 성분 61가지가 함유되어 있다.

원더바스 마케팅 담당자는 "살롱 드 떼 애플 에디션은 세안의 혁신적인 패러다임을 제시한 패스트 스파 제품인 살롱 드 떼의 2018 S/S버전이다"며, "요즘같이 변덕스러운 날씨로 인해 피부가 거칠어져 화장이 쉽게 들뜨고 피부톤이 칙칙해져 고민이라면 레몬 젤리와 섬세한 그물망 구조의 패드가 만나 각질뿐 아니라 모공 속 묵은 노폐물까지 자극 없이 말끔히 제거하며 사과 성분이 쫀쫀하고 탄력있는 피부로 케어해주는 살롱 드 떼 애플 에디션을 꼭 사용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살롱 드 떼 애플 에디션의 론칭 방송은 오는 10일 목요일 낮 12시 10분부터 50분까지 약 40분 동안 진행된다. 원더바스는 이번 론칭을 기념해 69,900원에 △살롱 드 떼 애플 에디션 본품 5팩 △무료 체험분 2장 △자몽 앤 알로에 수딩 젤 1개로 구성된 스페셜 패키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구매 후 상품평을 작성한 고객 전원에게는 살롱 드 떼 애플 에디션 본품 1팩을 추가 증정한다.

한편, 원더바스는 전 세계 하이엔드 라이프 트렌드를 가장 빠르게 실시간으로 반영하여, 일상 곳곳에 흩어져 있는 생활의 뷰티 아이템들을 쉽고 위트 있게 재해석한다. 감각적인 디자인과 천연에서 유래한 안전하고 건강한 성분들로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팸타임스=이건영 기자]

[FAM TIMES(팸타임스)=이건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