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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나의 아저씨' 지난주 결방에 기대감 높아져…
등록일 : 2018-05-09 15:59 | 최종 승인 : 2018-05-09 15:59
김재영
▲tvn '나의 아저씨' 방송장면 (출처= tvn 홈페이지)

[F.E TIMES(F.E 타임스)=김재영 기자] tvn '나의 아저씨'가 데이트 폭력 미화 등 논란에도 불구하고 나의 아저씨 12회 시청률이 6.0%(닐슨코리아)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주 결방으로 오늘(9일) 방송될 13회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다. 나의 아저씨는 반 사전제작 작품이었지만 방영 중 배우 교체로 인해 촬영이 지연됐다. 지안(이지은)의 동료 직원 인터뷰 이후 준영(김영민)은 지안을 찾아가 경고를 하고 이에 윤상무(정재성)은 어떻게든 상황을 반전시키기 위해 움직이는 내용이 그려질 예정이다. '나의 아저씨'는 수목드라마로 밤 9시 30분에 방송되며 총 16부작으로 다음주인 5월 17일 종영이 다가오고 있다.

한편, 나의 아저씨 ost인 손디아(Sondia)의 '어른'은 세상을 힘겹게 살아가는 쓸쓸함이 느껴지는 노래라는 평을 받고 있다.

[팸타임스=김재영 기자]

[F.E TIMES(F.E 타임스)=김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