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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교정기, 부착의 불편함과 남들 시선 부담 덜어…인비절라인
등록일 : 2018-05-09 08:31 | 최종 승인 : 2018-05-09 08:31
이정철

[F.E TIMES(F.E 타임스)=이정철 기자] 자신의 신체지만 마음먹은대로 관리가 안되는 부분들이 많다. 대표적으로 치아를 들 수 있다. 누구나 바르고 가지런한 치아를 원하지만 희망과는 달리 들쭉날쭉 자리잡아 외관상 부담이 될 뿐 아니라 기능적인 역할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때 고른 치아, 바른 치아를 갖도록 하는 방법이 치아교정이다.

여러가지 장점을 가진 치아교정이지만 교정장치에 대한 부담은 큰 장애물로 꼽힌다. 치아교정 시에는 수개월에서 수년에 걸쳐 교정치료장치를 부착해야 하는데 남들 시선이 부담스럽고 교정기로 인한 이물감 등 불편함과 통증이 동반되기도 한다.

이에 대해 수원치아교정치과 퍼스티지치과 김강열 대표원장은 교정기 부담을 덜 수 있는 다양한 치아교정 방법들이 있다고 말한다. 김 원장은 일반교정의 단점을 두루 보완한 새로운 교정방법으로 알려진 인비절라인을 예로 든다.

수원치아교정치과 퍼스티지치과 김강열 대표원장

이는 얇고 투명한 플라스틱을 환자 개인별 치아에 맞게 맞춤 제작한 교정장치라서 편리함은 물론 눈에 잘 띄지 않는 장점이 있으며, 일반 투명교정과 비교해 거의 모든 부정교합의 교정치료가 가능하다고 한다.

또한 이물감과 자극이 적어 통증이나 발음상 불편함을 덜 수 있다. 탈부착이 가능해 위생적이며 구강관리 하기 용이한 이점도 있다. 이외에도 철사에 찔리는 등 응급상황이 발생하지 않아 치과를 찾는 횟수도 줄어든다는 설명이다.

마지막으로 김강열 대표원장은 "인비절라인은 일반교정과 비교해 치아교정 환자들이 여러모로 선호할 만한 방법"이라며 "하지만 인비절라인은 전문교육 후의 인증이 필요하며 장비나 노하우가 중요하므로 치과를 선택하고 상담하는 과정에서 충분히 알아보고 신중하게 결정하면 더욱 좋다"고 조언했다.

[팸타임스=이정철 기자]

[F.E TIMES(F.E 타임스)=이정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