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라이프
위대한 유혹자 후속 방송된 MBC '미치겠다 너땜에' 인물관계도 살펴보기
등록일 : 2018-05-08 17:52 | 최종 승인 : 2018-05-08 17:52
김재영
▲MBC '미치겠다 너땜에' 방송장면 (출처= MBC 홈페이지)

[FAM TIMES(팸타임스)=김재영 기자] 위대한 유혹자 후속 작품으로 연휴였던 어제(7일) 밤 10시부터 첫 방송된 MBC '미치겠다 너땜에'가 시청률 2.5%(닐슨 코리아 제공)으로 안방 극장에 등장했다. 월, 화요일 총 4부작으로 방송 예정인 '미치겠다 너땜에'는 단막 스페셜 드라마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의 사랑과 우정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간단한 줄거리는 8년지기 친구 사이인 김래완(김선호)와 한은성(이유영)이 하룻밤을 보낸 후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모습을 그렸다. 은성의 가족과도 같은 반려동물인 복고(고슴도치)를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오늘(8일) 방송될 3회 방송에서는 하룻밤을 보낸 후 변한 감정으로 갈등하는 주인공의 모습이 본격적으로 그려질 예정이다.

단막극인 '미치겠다 너땜에' 후속 드라마로는 정재영, 정유미, 이이경 출연 예정인 '검법남녀'가 방영될 예정이다.

[팸타임스=김재영 기자]

[FAM TIMES(팸타임스)=김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