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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기름진 멜로' 인물관계도와 ost 등 순조로운 첫출발 이어가
등록일 : 2018-05-08 17:34 | 최종 승인 : 2018-05-08 17:34
김재영
▲SBS '기름진 멜로' 방송장면 (출처= SBS 홈페이지)

[F.E TIMES(F.E 타임스)=김재영 기자] 어제(7일) 밤 10시 첫방송된 KBS2TV '기름진 멜로'가 새로운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연출 박선호, '질투의 화신', '미스코리아' 등 로맨틱 코미디 장르로 알려진 서숙향 작가의 새로운 작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절대 빈속으로 보지 말것'이라는 소개처럼 '기름진 멜로'의 주무대는 동네 중국집 '헝그리웍'이다. 배고픈 프라이팬 헝그리웍 사장이자 사채업자인 두칠성(장혁)과 파산한 재벌가의 딸인 단새우(정려원)은 대출 관계로 얽혀있으며, 헝그리웍 직원인 서풍(준호) 역시 채무자와 채권자 관계로 사장인 칠성과 얽혀있다. 세 주인공과 더불어 서풍의 16년 피앙세였던 석달희(차주영)과 동네 중국집인 배고픈 프라이팬의 직원들, 바로 맞은편에 위치한 자이언트 호텔의 사장과 직원 등 다양한 인물이 코믹한 장면과 케미까지 기대된다. '기름진 멜로'의 첫방송 시청률은 6.4%(닐슨코리아 제공)으로 시작했으며 40부작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기름진 로맨스의 ost는 가수 정세운의 '뭔가 있어'로 2회 엔딩 장면에서 처음 등장했다.

[팸타임스=김재영 기자]

[F.E TIMES(F.E 타임스)=김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