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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푸드] '털갈이 하는 동물처럼 머리가 빠져'…가르마가 비는 원인과 예방법 알고 실천하면 되돌리기 가능해
유민아 기자
수정일 2019-11-19 10:05
등록일 2019-11-19 10:05
▲(출처=픽사베이)

누구에게나 탈모는 오지 않았으면 하는 것들 중 하나다.다양한 원인으로 스트레스가 익숙한 요즘 사람들은 아직 어린 20대 청년층 까지 탈모로 고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서 그리고 탈모인들에게 효능이 있다고 전해지는 각종 검은콩, 블랙푸드를 섭취해도 별 효능이 없는 경우가 많다.

본인에게 탈모가 왔는지 궁금하다면 자가 진단으로 가능하다.

우손 두 손으로 각각 뒷머리와 앞머리를 만진 뒤 뒷머리보다 앞머리가 약하다면 탈모일 수 있다.

모발이 가늘어지는 사람은 혈행 장애에 대해 생각해야하고 유전인자가 있는지, 예전보다 자신의 이마가 넓어지는지, 본인이 여성이면 전보다 가르마가 넓어지는지, 머리카락이 하루에 100개 이상 빠지는지 체크해야 한다.탈모가 발생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현대인을 괴롭히는 스트레스와 자주하는 염색과 펌, 두피열과 호르몬변화 등이다.이중에서 심한 스트레스는 자율신경계의 활성으로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않아머리카락에 영양공급이 원활하지 못하게 된다.

이런 이유로 상한 모발이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성별에 따라 탈모는 빠지는 유형이 다르다.

먼저 대부분의 남성들의 이마부터 시작해 점점 빠지는 M자탈모는 유전과 남성의 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으로 인해 나타난다.

여성같은 경우 무리한 다이어트, 폐경, 빈혈 등 원인이 여러가지로 나뉜다.

그리고 여성은 남성과 달리 가르마 부터 탈모가 진행돼 점점 넓어진다.

이뿐 아니라 건강치 못한 두피 탓으로 탈모가 생기기도 하는데 두피에 존재하는 피지선에 스트레스가 발생하면 다량의 피지가 나와 탈모로 이어진다.
▲(출처=크라우드픽)

탈모를 예방하는 방법에는 두피에 좋은 음식을 꾸준히 먹어주는 방법도 있다.

모발에 좋은 음식으로 단백질 많은 음식을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고기, 두부, 달걀 흑임자, 생선, 검정콩, 칡, 블루베리, 포도 등이 있다.

여기에는 비타민B7, 오메가R로 통하는 수용성 비타민이 있어 에너지 생성에 영향을 미친다.

그리고 탈모를 촉진시키는 지루성 두피염을 막으려면 강한 면역력으로 만들어줄 식품을 꾸준히 섭취해야 도움을 준다.

면역력 강화와 두피를 건강하게 하는 비오틴이 함유된 식품은 연근, 아스파라거스, 우엉 파인애플, 귤, 사과, 비지, 완두콩, 강낭콩, 김, 다시마, 미역이 있다.

유민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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