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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조개 샤브샤브 맛볼 수 있는 여수 맛집 원조대교회센터
등록일 : 2018-05-06 14:30 | 최종 승인 : 2018-05-06 14:30
박태호

[F.E TIMES(F.E 타임스)=박태호 기자] 따뜻한 남쪽으로 떠나는 봄맞이 여수 여행, 여수 여행을 떠올리면 오동도는 필수 코스이다. 특히 동백꽃 개화 시기를 잘 맞춘다면 붉은 동백꽃이 만개한 아름다운 오동도를 볼 수 있다. 연인과 함께, 가족과 함께 걸으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기 좋은 산책 코스 또한 가지고 있다.

입구에 있는 동백열차를 타고 오동도 입구에 도착했다면, 오동도를 천천히 산책하는 것은 약 40분 정도 소요 된다.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용굴과 등대를 지나게 된다. 특히 고요한 바다에 정박해 있는 배를 바라볼 수 있는 해돋이 전망대는 빼놓을 수 없는 오동도 산책 코스이다.

이렇게 아름다운 여수의 자연경관을 즐겼다면, 여수의 맛 또한 빠질 수 없다. 여수에 많은 횟집들이 있는데, 그 중 여수돌산대교맛집 원조대교회센터는 여수 지역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두루 찾는 여수횟집이다.

여수엠블호텔맛집 원조대교회센터는 새조개를 뜨거운 육수에 익혀먹는 새조개 샤브샤브가 봄철 주 메뉴이며 싱싱함이 살아있는 자연산 활어회는 물론 지리탕과 같은 별미를 선보이고 있다. 여름에는 부드럽고 고소한 하모 유비끼, 하모 사시미를 즐길 수 있다.

특히, 횟집의 별미인 스끼다시는 가리비, 낙지호롱, 튀김, 전복, 멍게, 생굴, 해삼 등 싱싱한 제철해산물을 조리한 총 20여가지가 제공된다. 여수케이블카맛집 원조대교회센터 김명자 대표는 "대교횟집, 원조대교회센터, 원조대교횟집 등으로 다양하게 불리고 있는 원조대교회센터에서는 직접 엄선한 재료로 정성들여 맛있는 식사를 준비한다. 여수의 돌산대교를 바라보며 즐거운 식사를 즐기실 수 있게 항상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팸타임스=박태호 기자]

[F.E TIMES(F.E 타임스)=박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