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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학센터, 미국 조기유학, 보딩스쿨 추가 지원자 모집 중
등록일 : 2018-05-04 19:19 | 최종 승인 : 2018-05-04 19:19
박태호

[FAM TIMES(팸타임스)=박태호 기자] 미국 조기유학, 보딩스쿨 전문 유학법인 ㈜유학센터에서는 늦은 시기에도 미국 보딩스쿨을 희망하는 부모님, 학생들을 위해 아직도 자리가 남아있는 학교들의 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입학 진행을 도와주고 있다. ㈜유학센터는 장기간 미국의 보딩스쿨들의 입학 진행을 하면서 쌓인 노하우로 실제로 모든 학생들의 합격을 보장하고 있다.

미국의 명문 보딩스쿨들은 수 많은 사회적 인사를 배출하고 졸업생들은 미국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막강한 동문 파워를 가지고 있다. 미국의 35대 대통령인 존 F 케네디, 페이스북의 창시자인 마크 주커버그, 부시 대통령 부자(父子) 등의 미국 유명인사부터 국내의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 홍정욱 전 국회의원 등도 모두 미국 명문 보딩스쿨 출신들이다. 또한 명문대로의 합격이 어느 정도 보장되고 있어 경쟁률은 10 대 1을 훌쩍 넘으며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각지의 인재들이 지원을 하고 있다.

명문 보딩스쿨들은 여름 즈음부터 방문 예약을 받고 인터뷰를 진행하며 1월말까지는 지원서류와 점수를 받아서 3월에 합격자를 발표하게 되는데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복수 지원을 하기에 제 아무리 상위권 학교라 할지라도 결원이 생겨나게 된다. 그래서 4월부터는 대기자 명단(Wait List)과 추가로 지원하는 학생들(Late Applicant) 중에서 합격자를 충원할 수 밖에 없는데 의외로 이 시기에 지원을 하게 될 경우 대기자 명단의 학생들보다 더 합격이 높은 경우가 많다.

그러나 실제로 학부모와 학생들이 직접 학교에 문의를 하거나 지원을 하게 되면 대부분의 학교들은 원서 자체를 아예 받지 않거나 받더라도 합격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오히려 전문가와 함께 상의해 학교를 정하고 지원하는 경우 합격할 확률이 더 높은데 이는 학교 담당자들이 학부모나 학생들보다 유학 전문가를 동료로 생각하고 더 신뢰하기 때문이다.

명문 보딩스쿨은 지원 절차와 준비해야 되는 사항들도 상당히 까다롭고 학교와의 커뮤니케이션이 상당히 중요하기에 이런 부분에 대한 노하우가 있는 전문가에게 맡겨야 어느 정도 합격이 보장된다.

미국 조기유학, 보딩스쿨 전문 ㈜유학센터에서는 오랜 기간 명문 보딩스쿨들을 진행하면서 쌓인 노하우와 학교와의 관계로 인해 늦은 지원에도 불구하고 Mercersburg Academy, Epsicopal High School, Kimball Union Academy, Lake Forest Academy 등의 명문 보딩스쿨들로부터 모두 합격을 받아내고 있다. ㈜유학센터의 배윤후 대표는 "명문 보딩스쿨의 지원이 늦었거나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시기에 의외로 점수대가 더 낮은 학생의 경우에도 합격이 발생한다. 아직도 결원이 있는 명문 보딩스쿨들의 리스트를 보유하고 있으니 빠른 시기에 상담을 받아보길 권한다"고 말했다.

[팸타임스=박태호 기자]

[FAM TIMES(팸타임스)=박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