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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부천, 안양, 수원 등 8개 지점 운영 중인 애견 전문 베이비몽, 강아지분양 시 이벤트 진행
등록일 : 2018-05-03 20:10 | 최종 승인 : 2018-05-03 20:10
함나연

[FAM TIMES(팸타임스)=함나연 기자] 인천, 김포, 수원, 강남 등 수도권 8개 지점 네트워크를 갖춘 베이비몽에서는 5월 어린이날,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베이비몽은 초보자가 키우기 쉬운 말티즈, 푸들, 비숑프리제, 포메라니안, 장모치와와뿐만 아니라 특수한 베들링턴 테리어, 셰틀랜드 쉽독, 킹찰스 스패니얼 등 다양한 견종을 최소 20%부터 최대 80%까지 할인하고 있으며, 5월 한 달간 필수용품 6가지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또한 애견분양사이트에 후기를 올린 견주에게 3만원 상당의 용품을 100% 제공하고 있다.

2012년 영업을 시작한 베이비몽은 자사 홈페이지에서 실제로 분양 가능한 강아지 프로필과 분양가격을 볼 수 있다. 수도권 8개 지점 네트워크로 전 지점 300여 마리를 가까운 지점에서 만날 수 있으며, 방문이 어려운 고객의 경우 가까운 일산, 분당, 남양주, 용인 ,의정부 지역은 물론 강원도, 광주, 울산 등 제주도까지도 안전하게 애완견 운송서비스가 가능하다.

강아지를 키워보지 않았던 소비자들은 애완견 분양에 있어 많은 두려움을 갖는다. 이러한 고객들을 위해 베이비몽은 기존의 건강보장 15일 보장 제도를 포함한 추가 350일, 총 1년 보상과 선천적 질환 보상 서비스뿐만 아니라 분양 전 파보, 홍역 질병여부 확인이 바로 가능한 키트검사 서비스, 오전10시부터 새벽 6시까지 정상영업 등 고객의 우려한 걱정 부분을 안심으로 바꾸고자 노력하고 있다.

부천, 안양, 수원, 강남, 용인 등 7개 협력병원과 제휴를 통해 과잉진료의 부분도 억제하고 있으며 전염성 질병 발견 시 정직한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베이비몽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팸타임스=함나연 기자]

[FAM TIMES(팸타임스)=함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