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사
[공간스타일링] 거실 인테리어, 정답은 가구에 있다? …인테리어가구 1인용 가구 추천
반형석 기자
수정일 2019-11-18 10:06
등록일 2019-11-18 10:06
▲(출처=픽사베이)

1인 가구가 점차 많아짐에 따라 나만의 개성이 한껏 드러난 '셀프 인테리어'가 트렌드로 떠올랐다. 편안한 공간인 나만의 집을 꾸미는 일은 취미 생활이자 스트레스 해소방법이 될 수 있다. 그 중 혼자사는 자취생들이라면 한 번쯤 내 집 인테리어를 꿈꾸고 있을 것을 것이다. 작고 조그마한 자취방을 넓고 크게 쓰고 싶은 것은 혼자 사는 자취생 모두가 바라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좁은 공간을 좀 더 여유롭게 활용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에 내 소중한 공간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1인용 가구로 집 꾸미는 법을 살펴봤다.

원룸 인테리어 시 주목해야 할 낮은 가구

높은 받침대를 가진 침대, 길이가 긴 테이블 등 차지하는 면적이 넓은 가구를 배치하면 역효과를 불러와 방을 더 좁아 보이게 만들 수 있다. 이에 원룸 및 자취방 인테리어를 시작할 때 낮은 가구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방안을 높이가 낮은 가구로 배치하게 되면 공간의 답답함을 없앨 수 있는 것은 물론 방을 더 아늑하고 깔끔한 분위기로 바꿀 수 있다.

공간에 맞는 조명 인테리어

나만의 개성 있는 집을 꾸밀 때 인테리어 가구를 배치할 공간이나 여유가 남아있지 않다면 소품을 활용해보자. 드는 비용 걱정 없이도 수많은 인테리어 효과를 불러올 수 있는 '조명'. 집안에서 편하게 배치할 수 있는 조명은 공간의 상황 및 기능, 그리고 이용하는 사람에 따라 분위기를 취향에 맞게 조성할 수 있다. 특히, 작은 스탠드나 무드등은 차분하고 따뜻한 느낌으로 서정적이면서도 감성적인 면을 물씬 풍길 수 있다. 이에 감각적인 공간 연출을 위한다면 침대 옆이나 테이블 옆에 크키가 작은 조명을 두어 스타일링하면서도 따뜻하고 아늑한 인테리어 효과를 맘껏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벽에 자국을 남기지 않는 핀과 점토

시계나 사진 및 액자 등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을 활용해 자취방 및 원룸을 손상 없이 감각적으로 꾸미고 싶다면 못질 안해도 되는 벽걸이 제품, 핀과 점토를 이용하는 것은 어떨까. 핀과 점토의 경우 벽에 구멍을 내는 망치질 없이 다양한 소품들을 걸어둘 수 있어 자취방 인테리어를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이로서 나만의 자취방을 흉터 없이 깔끔하고 분위기 있게 꾸밀 수 있다. 이에 원룸이나 자취방 인테리어를 시작할 때 이 제품을 이용해 못 자국 없이 자신만의 개성을 살려 방안을 꾸며보도록 하자.

반형석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