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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병예방] 파슬리, 언제 살 수 있을까? … 해독주스 레시피 및 장단점 소개
김호영 기자
수정일 2019-11-18 10:02
등록일 2019-11-18 10:02
▲(출처=픽사베이)

요즘 미디어에서 살빼는데 좋다는 '오일만 주스'에 대해 알려 당연히 '오일만 주스'에 필요한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파슬리에 이목이 쏠린다. 이 오일만주스는 살빼는 것은 물론 체내 쌓인 독소를 빼주는 효과가 있다. 그리고 5일동안 식단을 다로 정하지 않고 원래 자기가 먹던 대로 먹고 아무것도 먹지 않은 상태에서 오일만주스 한 잔이면 끝이다. 다수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바로 파슬리는 많은 서양요리에 쓰이며, 스테이크 등 각종 육류 요리 장식으로 이용될 수 있다. 이에 파슬리가 우리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길래 독소제거와 체중감량에 효과가 있을까? 오일만 주스의 레시피와 파슬리의 장점까지 살펴보고 자신있는 몸매와 해독으로 건강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아보자.

오일만 주스 만드는 Tip?

살빠지게 해주는 오일만 주스를 만들려면 물 300mL, 파슬리 60g, 레몬 1개 를 믹서기에 넣고 갈면 끝인 레시피다. 다이어트를 위해 오일만 주스를 먹는다면 아침 아무것도 먹지 않은 상태에서 한 잔 마시고 식사는 세끼 꼬박꼬박 먹는다. 그러고 나서 10일 주스를 쉬고 5일 동안 오일만 주스를 마시고, 이런식으로 한 달 후 해독다이어트가 가능하다. 오일만주스로 다이어트 효과를 보고 싶으면 오일 간 이 주스를 마시면서 해독을 할 때 식품첨가물이 들어간 음식은 피해야 한다. 거기에 걷기 운동까지 같이하면 다이어트가 더 효과적이다. 파슬리와 더불러 들어가는 레몬은 항염증 성분이 지용성 독소를 해독하는 데 효능이 있고 레몬의 구연산 성분이 몸 속 미네랄을 흡수하게 도와주고 파슬리에는 칼슘이 많아서 레몬에 있는 구연산이 흡수되도록 도와준다. 그러나 이렇게 오일만 주스 다이어트와 같은 해독주스 다이어트 시 술은 금지다. 간이 술을 먼저 해독해 정작 원하는 독서의 해독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파슬리,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파슬리는 각종 요리에 활용되는데 대표적인 향초로서 일년 내내 구입할 수 있다. 그리고 파슬리는 향초로 많이 이용되지만 더 옛날에는 여러 방면으로 사용됐다. 경기에서 승리한 자에게 부여하는 왕관으로 활영됐고, 또는 말들의 병을 치유하기 위해 파슬리를 먹였다는 기록도 남아 있다. 그리고 또 파슬리는 두 종류가 쓰이는데, 하나는 컬리 파슬리(Curly Pasley) 로 끝 부분이 복실복실하며, 동그랗게 뭉쳐 있다. 그리고 다른 것은 이탈리안 파슬리로 전체적으로 초록빛의 줄기가 굵고 잎이 넓적하다.

파슬리 효능과 부작용

파슬리는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 우선 중금속을 없애주고, 콜레스테롤 수치 저하, 항산화 작용, 요로결석 억제 등으로 다이어트에 좋다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숙변을 제거하고, 또한 엽산도 가득해 심장과 혈관에 무리가 되는 호르몬을 없애준다. 그리고 항산화 성분이 있어 면역력을 높이고 노화방지의 효과가 있으며 천연 염증을 제거해 천염 소염제로 불린다. 하지만 과하게 먹으면 독이되는 법. 특히 임신한 여성은 파슬리를 피하자. 왜냐하면 적게먹더라도 계속 파슬리를 먹으면 자궁을 수축시킬 위험이 있어 유산을 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이다.

김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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