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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리카페 프랜차이즈 '커피홀 베이커리', 업사이클링 창업으로 재기 노리는 사람들
등록일 : 2018-05-03 10:00 | 최종 승인 : 2018-05-03 10:00
박태호

[FAM TIMES(팸타임스)=박태호 기자] 카페창업, 식빵전문점창업, 외식창업 등 경기침체로 인해 창업시장에 뛰어드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차별화된 경쟁력이 없다면 살아남기 어려운 과포화상태에 이르렀다. 이로 인해 폐업률 또한 높아지면서 점주들의 걱정은 나날이 늘어갔다. 폐업을 하기에는 창업을 위해 투자한 금액이 아깝고, 다른 업종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또 다른 큰 금액이 드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커피홀 베이커리' 매장에 진열된 다양한 식빵들 (사진제공=커피홀)

이에 디저트카페 프랜차이즈 '커피홀 베이커리'는 이러한 고민에 빠진 가맹점주들을 위해 업사이클링 창업을 제안하고 있다.

'커피홀 베이커리'의 경우 카페와 베이커리를 동시에 판매하는 새로운 형태의 베이커리카페로, 많은 점포와 트렌드의 여파로 폐업률 1, 2순위를 다투는 카페창업과 식빵전문점창업에 뛰어든 가맹점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카페창업에만 올인하던 점주들도 식빵부터 크루아상까지 2~3시간만에 직접 오븐으로 구워낼 수 있는 교육시스템이 구축되어 있기 때문에, 전문적인 기술을 요하지 않고 며칠간의 본사교육을 통해 기술을 터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커피홀'은 창업자들을 위해 매월 달라지는 창업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4월에는 베이커리오븐기 무료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했으며, 이 달 5월에는 고급 의탁자를 지원하는 창업프로모션을 선보이며 예비창업자들에게 다방면으로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팸타임스=박태호 기자]

[FAM TIMES(팸타임스)=박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