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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중심지 입지 확보한 오피스텔 '사보이시티 잠실', 분양 본격 진행
등록일 : 2018-05-02 20:51 | 최종 승인 : 2018-05-02 20:51
박태호

[FAM TIMES(팸타임스)=박태호 기자] 분양홍보관 개관 첫날부터 수많은 인파가 몰린 '사보이시티 잠실'이 본격적인 분양 행보를 나타내고 있다.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46-2, 4, 5번지 일대에 조성되는 사보이시티 잠실은 제2롯데월드몰과 연계된 관광특구 중심상업업무지구에 위치해 있다. 지하 8층~지상 20층, 1개 동, 전용면적 18㎡~29㎡등 총 473실로 조성되는 사보이시티 잠실은 보기 드문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사보이시티 잠실은 오피스텔 전실이 복층형으로 설계되며 수납공간을 극대화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한 1-3층에 조성되는 상업시설은 스트리트형 테라스로 설계해 오피스텔 내에서 원스톱 생활이 가능하도록 조성된다.

사보이시티 잠실 관계자에 따르면 사업지 인근 제2롯데월드몰을 중심으로 대규모 업무시설과 상업시설, 오피스텔 등이 조성되면서 송파구 내 새로운 업무중심지로 변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규모 배후수요도 기대되고 있다. 롯데타워를 비롯해 잠실역 인근으로 위치해 있는 한라, 쌍용건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삼성 SDS, 쿠팡 등 대기업과 더불어 영동대로 복합개발과 잠실운동장 중심의 MICE사업 개발 등 개발호재로 인해 대규모 배후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업지 인근으로는 편리한 교통 여건과 생활 인프라가 조성돼 있어 입주민의 편리한 생활이 갖춰진다. 사보이시티 잠실은 서울 지하철 2·8·9호선 등 3개 노선과 잠실역, 몽촌토성역, 올해 10월 개통 예정인 신방이역과 방이사거리역 등 4개 지하철역을 도보거리로 이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또한 강남지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한 버스노선도 풍부하게 갖추고 있다. 서울외곽순환도로(서하남IC), 올림픽대로, 송파대로 등으로 접근하기 쉬워 차량을 이용한 도심 및 인근 도시 접근도 수월하다.

롯데타워, 서울아산병원, 코엑스, 롯데월드몰,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등 대형 상업시설도 탄탄하게 조성돼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석촌호수, 잠실 한강공원, 성내천, 올림픽공원 등 녹지 환경도 풍부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사보이시티 잠실 관계자는 "사보이시티 잠실이 조성되는 송파구 잠실동은 인근의 개발호재가 많고 높은 미래가치가 예상되고 있는 지역이다"라며 "교통과 생활인프라, 탄탄한 배후수요 등을 고루 갖춘 사보이시티 잠실은 수요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사보이시티 잠실 분양모델하우스는 송파구 백제고분로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분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표번호 및 분양모델하우스 방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팸타임스=박태호 기자]

[FAM TIMES(팸타임스)=박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