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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준공 예정 생활숙박시설 강남대 르네시티Ⅱ 더테라스 오피스텔, 본격 분양 진행···개별등기·전입신고 가능하다.
등록일 : 2018-05-02 20:49 | 최종 승인 : 2018-05-02 20:49
함나연

[F.E TIMES(F.E 타임스)=함나연 기자] 남부CC 조망이 가능한 '강남대 르네시티Ⅱ 더테라스'가 생활숙박시설로 조성되면서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주택법이 아닌 건축법이 적용되는 생활숙박시설은 개별등기와 전입신고가 가능하여 자가 소유는 물론 임대와 전대 등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변화된 주거 트렌드에 맞춰 기존 아파트의 편리함에 생활편의성을 더한 새로운 개념의 거주공간인 강남대 르네시티Ⅱ 더테라스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것이 관계자의 전언이다.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581-1번지에 지하3층~지상9층, 106호실 규모로 조성되는 강남대 르네시티Ⅱ 더테라스는 각 세대별로 편리한 생활이 가능한 복층구조 및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적용할 예정이다. 냉장고, 에어컨, 32이니 LED TV, 빌트인 세탁기, 전기 쿡탑, 전자레인지 등 풀옵션이 세대별로 적용되며 초절전 온수관과 에코 전기온돌 등의 바닥난방시스템을 적용, 에너지 절감과 동파 예방 등의 효과를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강남대 르네시티Ⅱ 더테라스는 사업지 인근으로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교통 여건 등을 갖추고 있다. 다양한 금융시설 및 생활편의시설이 사업지 인근으로 조성돼 있으며 신갈천과 근린공원 등 풍부한 녹지 환경도 조성돼 있어 숲세권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다.

강남대 르네시티Ⅱ 더테라스 관계자는 "남부CC 조망 여부에 따라 주변 부동산 시세 차이가 크다"며 "강남대 르네시티Ⅱ 더테라스는 남부CC 조망은 물론 인근의 풍부한 녹지 환경을 조망할 수 있으면서도 저렴한 분양가를 책정하고 있어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 인프라도 풍부하다. 에버라인 강남대역 50m 거리에 위치해 있는 강남대 르네시티Ⅱ 더테라스에서는 지하철과 버스 등의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해 도심 및 인근도시 접근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GTX구성역이 조성될 경우 강남까지 20분 만에 도달할 수 있으며 기흥-광교경전철과 신갈우회도로 등이 조성 예정되어 있어 교통 여건 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개발호재도 예정돼 있다. 사업지 인근으로는 기흥ICT밸 리가 2019년 완공을 예정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완공 시 600개 기업이 입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상주인구 등 임대수요층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 외에도 동백세브란스병원 인근 6만 3천 평 규모의 국내최초 의료클러스터가 건립되면 1만 여 명 이상의 고용창출도 기대되고 있어 기존의 강남대학교 약 1만 4천 여 명의 임대수요층과 함께 탄탄한 임대수요층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 있다.

인근 신축 오피스텔 대비 30~50% 가량 저렴한 분양가를 책정한 강남대 르네시티Ⅱ 더테라스는 2018년 8월 준공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대표번호 문의 및 분양홍보관 방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팸타임스=함나연 기자]

[F.E TIMES(F.E 타임스)=함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