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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드라마 원작 KBS '슈츠' 인물관계도로 알아보는 줄거리
등록일 : 2018-05-02 16:23 | 최종 승인 : 2018-05-02 16:23
김재영
▲KBS2TV '슈츠' 방송화면 (출처= KBS 드라마 홈페이지)

[F.E TIMES(F.E 타임스)=김재영 기자] 시즌8 방영을 앞둔 미국 드라마 '슈츠'가 지난달 25일에 KBS에서 리메이크 작품으로 첫 방영됐다. 드라마 '신사의 품격'이후 6년만에 복귀한 장동건의 복귀작으로 미국 최고의 로펌 변호사 하비 스펙터(최강석) 역을 연기한다. 지난달 26일 2회 방송에서는 강석(장동건)의 승진을 위해 무료변론사건을 맡은 고연우(박형식)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한편, 드라마 슈츠의 인물관계도를 살펴보면 법무법인 강&함 수석 파트너 변호사인 최강석(장동건)을 중심으로 천재적인 기억력의 소유자인 고연우(박형식)을 신입 변호사로 맞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메인 스토리이다. 이외에 강&함대표 파트너 변호사인 강하연(진희경), 법률비서인 홍다함(채정안), 사무주임 김지나(채정안), 주니어 파트너 변호사인 채근식(최귀화) 극 중 대한민국 최고의 로펌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변호사들의 이야기를 엿볼 수 있다. 드라마 슈츠 재방송은 KBS Drama 채널에서 오전 10시 40분에, 드라맥스에서 저녁 8시 35분에 방영될 예정이다.

[팸타임스=김재영 기자]

[F.E TIMES(F.E 타임스)=김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