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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해소] 커피 못마셔도 마시는 루이보스티, 위장건강 지켜주지만 하루 6잔만 마셔야해
채지혁 기자
수정일 2019-11-17 17:13
등록일 2019-11-17 17:13
▲(출처=픽사베이)

대중적인 음료인 커피와 녹차를 마시면 잠을 못 자는 사람이 있다.

카페인이 맞지 않는 이들을 위한 음료가 존재하는데 바로 '루이보스티'라는 차로 카페인이 없다.

이에 왜 카페인이 없나하면 순수한 루이보스 잎으로 만들었가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 부터 임산부 까지 마실 수 있다.

그렇다면 루이보스티 효능은 어떤것이 있으며 부작용까지 알 수 있다.루이보스티는 항염증 성분으로 두통, 불면증, 천식 등의 증상을 무찌른다.

게다가 불면증을 없애주고 원활한 소화를 도와주며 풍부한 미네랄과 단백질이 들어있다.

또한 루이보스티는 항산화 작용을 해 피부미용에도 좋다.

또 루이보스티의 퀘르세틴 성분은 위를 보호하고 스트레스 완화 및 심신안정에 좋다.

게다가 노화를 방지하고,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혈류를 원활하게 해줘서 여러 혈관질환을 막는 역할을 한다.

특히, 유전자가 손상입는 것을 제제해 강력한 항암작용을 가지고 있으며 칼슘 또한 함유돼 있어 어린이 및 노인들의 뼈 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출처=픽사베이)

루이보스티에는 카페인이 없어 아이는 물론 임산부도 마실 수 있는 차다.

루이보스티는 하루 6잔씩 마셨을 경우 심혈 질환이 발병될 가능성이 낮아지며 각종 성인병도 막아준다.

하지만 이렇게 몸에 좋은 루이보스티는 부작용이 있기 마련인데 우선 찬 성질로 인해 손발 뿐 아니라 몸이 차가운 편이라면 과도하게 마시는 것은 피하는 것이 으뜸이다.

뿐만 아니라 저혈압이 있는 사람한테도 좋지 않다고 하니 너무 많이 마시면 오히려 좋지 않다.

채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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