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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품'으로 올려졌던 연자육, 심장에 좋은 음식으로 떠들썩…
백영아 기자
수정일 2019-11-17 17:07
등록일 2019-11-17 17:07
▲(출처=픽사베이)

심신안정에 좋은 연꽃 씨앗인 연자육은 '슈퍼푸드'로 인정받으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연꽃 씨앗인 왕에게 진상되던 연자육은 높은 가치를 가졌다.

또 피곤해서 힘이 없을 경우 보약 대신 챙겨서 왕이 먹는 보약이라고 다른 이름이 붙여졌다.

뿐만 아니라 연자육은 이전에도 21세기 들어 뱃살 빨리 빼는 법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도대체 연자육은 이전에도 왜 종합건강식품이 됐을까? 몸 안의 독소를 제거하는 연자육 효능과 더불어 연자육 밥 짓는 방법을 정리했다.예로부터 연자육은 이전에도 체내 노폐물을 없애준다고 했다.

그렇기 때문에 꾸준히 먹게되면 효과적인 다이어트가 가능하다.

또 내장지방을 제거하기 때문에 허리 둘레를 줄일 때 역시 추천하기도 한다.

예로부터 연자육은 당뇨 예방에도 주목을 받는데, 연자육을 끓여서 잘 마시기만 해도 혈당이 낮아진다.

뿐만 아니라 혈압도 내려가 고혈압 뿐만 아니라 동맥경화·심근경색 등의 성인병에 걸리지 않도록 돕는다.

뿐만 아니라 옛날부터 열을 내리게 하고 마음을 다스리는 효능이 있어 심신 안정 효능이 있다.

따라서 불면증이 있을때 연자육을 먹어주면 불면증 극복이 가능해진다.

연자육은 더불어 피부 미용 효과도 있다.연자육을 너무 먹으면 설사부터 시작해서 부작용 증세가 온다.

이는 연자육 안에 단백질 및 아미노산이 함유돼 있기 때문이다.

또 체질에 따라 배뇨 지연과 같은 증상이 발생한다.

따라서 위장이 약하고 몸에 열이 있는 경우 연자육을 주의해야 한다.

또 임신을 하고 있을 경우 연자육을 복용하기 전에 먼저 전문의와 상담을 하는 것이 좋다.

또 연자육이 진한 노란색이라면 날짜가 많이 지난 것이므로 증상이 발생한다.

또한 지나치게 하얗다면 표백제를 썼을 수 있으니 먹지 말아야 한다.

신선한 연자육은 옛날부터 알맹이가 조그맣고 연갈색을 띄고 있다.

연자육 1일 가능 섭취량은 15알까지다.

백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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