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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하고싶은데 스펙을 올리고 싶다면? '취업 자격증' 체크하고 따자!
정지연 기자
수정일 2019-11-17 17:04
등록일 2019-11-17 17:04
▲(출처=픽사베이)

요새 경기와 취업이 어렵다. 이처럼  취준생들은 스펙을 올리기 위해 다양한 자격증 시험에 도전한다. 이러한 형식으로 취준생들이 졸업이나 시험합격, 취업에 도움이되는 다양한 시험과 자격증 따기에 몰두하면서 취업을 준비한다.업무에서 무슨 자격증을 필요로 한다고 언급했는지, 업무에 어느정도 도움이 되는지를 체크하고 자격증에 도전하는 것이 나중 본인에게 이익이 된다. 다양한 이들이 응시하는 자신의 전공과 연관된 자격증과 한국사능력시험이나 사회복지사 자격증 등을 준비하고 자기계발을 할 수 있다.

대학 전공에 따라 자격증도 달라?

취업길이 전공과 같은 길을 걸을 필욘 없지만이러한 사실에도 학교에서 본인이 전공한 것과 관련이 있는 자격증을 취득하면 취업해서도 원활한 업무를 진행할 수 있다. 여러가지 전공이 있지만 우선 건축학과 학생이라면 건축기사, 건설안전산업기사자격증을 취득하면 도움이 될 수 있다. 또 경영학과 학생이라면 증권분석사, 공인회계사, 손해사정사 등을 따면 좋다고 할 수 있다.국어국문학과 재학중이라면논술지도사나 사서가 있다.기계과 학생이라면 기계정비산업기사가 도움이 된다. 아울러 디자인과 관련된 학과 학생이라면 웹디자인기능사, 시각디자인기사 등을 따는 것이 도움이 되고 무역학과에 재학중이라면 물류관리사, 유통관리사와 함께 영어 시험 점수를 따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법학과 같은 경우 로스쿨도 중요하지만 공인중개사, 법무사, 세무사 등을 취득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식품영양학과라면 영양사 자격증이나 각종 조리 자격증, 식품산업기사 등이 따면 좋은 자격증이라고 할 수 있다. 이어 금속재료기사, 정보관리기술사, 정보처리기능사 등 학과별로 도움이 될만한 자격증은 많으니 전공과 연계되는 자격증을 따는 것이 좋다.

▲(출처=픽사베이)

사회복지사 자격증은?

꼭 사회복지학사가 아니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준비하는 자격증 중에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존재한다. 다른 자격증에 비해 실용성이 높은편으로 들어가는 자격증으로 여겨지는 사회복지사 자격증은 재취업을 희망하는 오랜시간 경력단절 된 여성들이나 창업을 원하거나 복지관을 설립하려는 자들이 따고자 노력하는 자격증이라고 할 수 있다. 사회복지사자격증은 사회복지 필수 과목 이수 후 총 120시간이라는 실습을 수료하게 되면 취득가능하다. 대신 학력이 고졸일 경우 꼭 도움이되는 사회복지 필수과목을 이수한 후에 추가적으로 수업을 더 들어서 전문대졸 이상의 학위를 취득하면 자격증에 도전할 수 있는 자격이 생긴다.

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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