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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니 효능, 면연력 높이는 법으로 제격…"쇳가루 검출 제품 피해야"
최혁진 기자
수정일 2019-11-17 10:14
등록일 2019-11-17 10:14
▲(출처=크라우드픽)

만성염증은 다양한 합병증을 동반할 수 있다.

만성염증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만성염증이 체내에서 혈관, 장기, 근골격계 등을 돌아다니며 많은 곳에서 질병을 발생시키기 때문이다.

만성염증의 원인은 고탄수화물 식단, 과음, 흡연 등의 바르지 못한 평소 생활습관이 주요 원인이 된다.

이로 인해 노니의 효과가 관심을 받고 있다.

노니는 대표적인 만성염증에 좋은 음식으로 인기 연예인들이 선호하는 건강음식으로 소개된 바 있다.

만병통치약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노니의 효능과 부작용, 섭취방법까지 알아보자.노니는 남태평양 화산지대, 하와이 등의 열대지역에서 자생하는 열대식물이다.

노니의 외관은 매끄럽지 못하며 초록색 빛깔을 띠고 있다.

노니 사진 등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썩 좋은 모양새라 할 수 없다.

그러나 모양새와 달리 다양한 영양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그에 맞는 효능을 보일 수 있다.

먼저, 노니는 스코폴레틴이란 성분이 있다.

스코폴레틴 성분은 노니가 만성염증에 좋은 음식이 가능하도록 하는 성분이다.

스코폴레틴이란 영양성분은 우리 몸의 혈관벽 확장을 도와 원활한 혈액순환을 가능하게 하고 만성염증의 체외 배출을 유도한다.

또한 노니는 프로제로닌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 성분은 만성염증으로 인해 손상된 세포를 회복하도록 돕는다.

손상된 세포가 방치되게 되면 세포의 변형이 일어나 체내 암 발생 환경이 조성되는데, 이를 노니가 막는 것이다.

또한 이리노이드는 신체의 상처의 회복을 도와 재생효과를 가져온다.

이 효능은 우리 몸의 빠른 치유를 돕고 면역력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노니는 칼륨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노니 속 칼륨성분이 우리 몸 속에 있는 노폐물이 배출되도록 하기 때문에 만성염증에 좋은 역할을 하는 것이다.

하지만 칼륨성분은 신장이 좋지 않다면 신중함이 필요하다.

때문에 노니 섭취 전 전문의의 소견을 거친 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한 노니의 하루 섭취 권장량은 노니주스를 기준으로 해 50ml다.

노니 복용 초반엔 부담이 올 수 있으니 적은 양부터 시작해 늘려가는 것을 추천한다.

최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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