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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건강지키기] TV 단골손님 레드비트, 어떤 효과 있는지와 건강하게 먹는 법
하우영 기자
수정일 2019-11-17 10:11
등록일 2019-11-17 10:11
▲(출처=픽사베이)

요새 건강과 살빼기 등 이목을 집중하는 이들에게 레드비트는 식품이 눈길을 끌고 있다.

자신이 건강에 신경을 쓰는 편이라면 비트 섭취가 건강에 얼마나 많은 도움을 주는지 짐작하고 있을 것이다.

요새 비트가 몸에 좋다는 사실이 퍼지면서 즙이나 김치 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먹는 사람이 많다.

보통 레드비트는 빨간 무로도 불리는데 뛰어난 식감은 물론 몸에 좋은 음식으로 꼽힌다.

거기에 레드 비트가 가지고 있는 적색으로 레드비트 샐러드와 더불어 음료나 음식 등에 이용된다.

이어 레드비트는 파프리카, 샐러리, 브로콜리와 아울러 건강에 효과적인 서양 채소로 우리에게 익숙하다.

또 비트는 지중해 연안의 남부 유럽과 북아프리카로, 대한민국은 제주도, 강원 평창, 경기 이천 등에서 수확된다.비트의 효능은 무척 다양하다.

비트에는 베타인아라는 것이 가득해 빨간빛을 띠고 있다.

비트 속 베타인은 고혈압을 앓는 사람에게 도움을 줘 해독작용 및 세포회복작용을 한다.

또한 베타인은 신장을 지켜준다.

게다가 혈관의 벽이 손상되는 것을 막아 심혈관계질환을 예방하고 항산화 효과가 있다.

또한 라이코펜이라는 것도 있는데 항산화 물질이 가득해 나쁜 영향을 끼치는 활성산소를 무찌르고 항암작용을 한다.

이외에 비트는 안토시아닌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이것은 눈이 피로한 것을 완화시키고 시력 보호의 역할을 한다.

그리고 비트는 식이섬유 많은 음식으로 배변활동을 원할하게 해 변비 증상을 개선하는 음식이다.

게다가 비트 칼로리는 100g에 45칼로리로 아주 낮아 다이어트 식단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이렇게 비트 효능은 면역력 강화, 해독 작용, 항암작용 등 많은 효능을 보인다.그 아무리 효능이 뛰어난 먹을거리라도 신선한 것을 골라 먹어야 다양한 효능이 빛을 발할 것이다.

비트 선택시 만질 때 무겁고 딱딱한게 좋다.

또 레드비트 겉에는 상처 없이 말끔 해야 하고 미끈한 것을 골라야 싱싱하다.

그리고 비트를 먹으려면 주로 즙으로 먹는다.

이외에 비트 물김치 및 샐러드 등으로 먹어도 된다.

다만 레드비트는 열을 가하지 않고 그냥 섭취 하는것이 영양분 흡수가 높다.

비트를 착즙해 마시는 비트즙은 비트 영양성분을 흡수하기 좋다고 알려졌다.건강에 좋은 식품이라 할지라도 모두에게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다.

레드비트 부작용은 특히 아이들에게 안좋을 수 있다.

왜냐하면 아이들은 소화기관이 약해서 원활한 소화가 어려울 수 있어서이다.

이어 레드비트 과잉섭취 시 설사는 물론 복통도 일으켜서 과잉섭취를 자제해야 한다.

이어 다른 부작용으로는 신장에 무리를 줄 수 있어 자신이 신장이 약한 편이라면 자제하는 게 좋다.

하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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