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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톡톡] "부작용도 인지하세요" 임플란트 및 틀니…선택 시 알아야 할 사항은?
유희선 기자
수정일 2019-11-16 10:05
등록일 2019-11-16 10:05
▲(출처=픽사베이)

틀니와 임플란트는 왠지 노령층만 이용할 것 같지만 임플란트 치료가 필요한 경우는 어르신이든, 젊은이든 상관이 없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 말은 바로 노인은 당연하고 20~30대의 젊은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다양한 치과치료 종류 중 임플란트는 큰 비용이 드는데 잃어버린 치아는 대신하는 방법이다. 이는 치아 질환 등으로 치아를 잃어버린 이들에게 보기에도 좋게하며 기능 부분에도 향상시키는 치과치료를 뜻한다. 대부분의 치과치료는 빠진 치아를 메꾸는 치료로 보통 임플란티와 틀니를 언급하는데, 먼저 비용이 차이가 난다. 도대체 어떤 차이점이 있길래 이렇게 비용적으로 큰 차이가 날까? 우선 틀니라는 것은 이가 한 두 개 잃어버렸다고 해서 이용하는 기구가 아니다. 없어진 치아의 갯수가 좀 많거나 모든 이가 빠져 없어진 상태라 치아가 아예 없어진 경우 틀니를 사용한다. 또한 임플란트는 상실된 치아를 떼우기 위해 예전에 있던 틀니의 불편한 부분을 개선하는 방법으로 옛날에는 치아가 없어지면 이 뿌리 자체를 만들 수 없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졌고 특히나 틀니는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본래 본인 치아와 같은 느낌이 들게하는 일종의 치과 치료방법이라고 볼 수 있다. 그래서 이 두 가지 치과치료 방법 중 어떤 점이 다르고 같이 읽어본 뒤 자기에게 필요한 방법을 소개한다.

틀니의 종류는?

틀니는 의외로 종류가 많은데 이때 이가 완전히 없어진게 아니라 어느 정도 있을 때 이용하는 부분틀니, 치아가 다 빠졌을 때 사용하는 완전틀니, 또는 특수틀니 등 소량의 임플란트를 사용해 장치를 이용해 틀니를 고정하는 임플란트 틀니가 있다. 다만 틀니가 아무리 고가이고 잘 만든 것이라 해도 적응기간인 1~2달 정도 거치게 되면 쓸 수 있어서 개개인 마다 자신에게 맞는 틀니를 찾기 위해서 최소한 2달 정도의 시간이 필요 할 수 있다. 틀니의 장점은 가격이 싸고 치료기간도 상대적으로 짧다는 장점이 있으나 입안에서 틀니가 고정되지 못해 움직이기 때문에 입안이 헐어서 통증을 일으키기도 하며 발음이나 얼굴 모양도 어색해진다는 단점이 있다.

▲(출처=픽사베이)

임플란트가 필요한 환자는?

임플란트가 꼭 필요한 사람은 여러가지 증상이 있어 치료를 받는데, 기존에 있는 이를 보호하려고 발치를 거부하는 경우, 아니면 환자가 아예 틀니 끼기가 싫을 때, 원래 틀니 쓰던 사람이라면 그 불현함 때문에 이를 보완하기 위해, 등이 있다. 그러나 임플란트도 장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대표적인 증상은 임플란트 시술을 받은 주변 뼈가 서서히 흡수되면서 잇몸에 염증이 생긴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입 안을 늘 깨끗하게 하고 임플란트 보철물도 청결하게 해야한다.

유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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