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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건강 위해 먹는 'LGG 유산균' 및 '프로바이오틱스' 효능과 부작용…'장이 튼튼해야 만족스러워'
정호연 기자
수정일 2019-11-15 17:36
등록일 2019-11-15 17:36
▲(출처=픽사베이)

다양한 도시인들은 인스턴트의 섭취와 스트레스 때문에 당뇨, 고혈압, 비만 같은 성인병과 저하된 건강 때문에 무기력한 삶을 살아감을 느낄 수 있다.이와함께 요즘들어 약해진 건강을 회복시키려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장 기능 활성화에 효과적인 것으로 전해진 LGG유산균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LGG 유산균은 요즘 화제가 된 프로바이오틱스 중 일부로, 식욕을 제지시키는 자연의 식욕억제제이다. 여기에 장 기능과 운동을 하지 못하고 고칼로리 음식을 섭취해서 체중이 불어난 이들은 다이어트를 위해 먹을 것을 조절할 때 복용 가능하다. 그렇다면 LGG유산균 및 프리바이오틱스는 어떤 좋은 점이 있는 걸까?

LGG 유산균이 뭐야?

요새 매체 및 방송 등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LGG유산균을 일컫는 것은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GG'를 줄인 뜻이다. 이는 체내 유해균을 없애주는 한편, 장까지 죽지 않고 가는 프로바이오틱스의 일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유산균은 대장 질병에 좋고 강한면역력을 주며, 피부가 손상됐을 때 이를 완화시키는 효능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이 유산균은 위산같은 강한 산에도 살아 장까지 갈 정도로 강력한 산성이라고 알려져있다. 그리고 이 유산균은 세포에 붙는 단백질 선모가 발달돼 있어 소장 속의 부착성을 올려주며 장 안에서 제대로 정착되는 특징을 갖고 있어 장내에서 오래 머물기 때문에 다른 유산균에 비해서 생존율이 높아 변비해결에 좋다고 전해진다.

▲(출처=픽사베이)

프리바이오틱스 효능 및 부작용은?

앞서 언급한 LGG 유산균은 강력한 산성이 있어 위산에서 살아남아 소장까지 가고 장 속으로 자리잡아 장 기능에 큰 도움을 준다고 전문가들은 전한다. LGG유산균의 주요 효능으로는 장의 활성화는 물론 면역력 증가와 아토피, 각종 감염증세 등을 예방해주고 피부관리와 몸매관리 할때도 도움을 준다. 그리고 프로바이오틱스가 가진 효능은 몸 속 대장에 존재하는 유익균 수를 늘리게 해서 장 건강을 지켜주고 변비에 좋고, 몸 속 독소까지 제거하는 균으로 알려져 꼭 섭취해야 한다. 그렇지만 다이어트와 피부에 좋다고 과하게 섭취하면 복부에 가스가 가득차게 되고 복통 및 설사의 위험이 있다. 그래서 유산균은 공복이 아닐 때 복용하는 것이 좋다. 또 피치못할 사정으로 공복에 섭취해야한다면 물이라도 마시고 섭취하는 게 좋은 것으로 전해진다.

정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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