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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치료법] "조기 치료가 중요해!" 회전근개파열…예방하려면 어깨 유연성 길러줘야
김지온 기자
수정일 2019-11-15 17:27
등록일 2019-11-15 17:27
▲(출처=에디픽스)

앉아서 생활하는 사람이 많아져 어깨통증을 호소하곤 한다. 나이가 지긋한 어른들은 물론이고 연령대가 낮은 젊은이들까지 이유도 모르는 어깨통증으로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에따라 수많은 사람들은 별거 아닌 통증으로 인식하고 가볍게 파스로 끝내지만 심한데 이런 행동이 지속되면 낫기는 커녕 더 심해질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점점 더 아파 의사를 찾곤 하는데 어깨통증은 대부분 많은 이들이 보통 오십견이나 회전근개파열로 알고 있다. 대부분은 어깨통증에 대해 연상되는 '오십견'은 보통 50세 전후 징조가 드러난다고 알려진 이름으로 의학적으로는 전문용어는 '유착성 관절낭염'이다. 50세 전후에 나타난다 해서 오십견이라고는 하지만 30대 40대 등 젊은이들에게도 나타나고 있어서 신경써야한다. 또 오십견이겠지라고 생각하게 하는 '회전근개 파열'이 바로 어깨통증의 요인이 될 수 있는데 이 질환은 오십견과 달리 바르지 못한 자세로 스포츠를 즐기다 생기기도 하니 오십견인지 회전근개 파열인지 알아야 한다. 이와함께 지긋지긋한 어깨통증의 이유 및 치유법을 소개한다.

오십견은 어떤 질병?

이 오십견이란 어깨관절의 통증과 운동 제한을 일으키는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질병으로 특별한 원인없이 50세 전후에 어깨 쪽 통증과 더불어 어깨의 관절 부분 운동 신경이 낮아져 많은 사람들이 오십견으로 부르지만 '동결견'이나 '유착성 관절낭염'으로도 불린다. 보통 오십견으로 많이 쓰인다. 오십견이라고 하여 꼭 50대에만 일어나란 법은 없으며, 어리거나 오십대 이후에도 발생할 수 있다. 사람들이 오십견에 시달리는 이유는 특발성 동결견과 이차적 원인이 있는 이차성 동결견으로 나누곤 한다. 특발성 동결견은 딱히 어떠한 원인 없이 통증과 더불어 능동 및 수동 관절 운동이 제한되는 질환을 말하고, 원인이 있는 이차성 동결견은 경추질환, 감상선 질환, 당뇨병, 외상이나 흉곽 내 질환 등에 의해서 이차적으로 발생되는 걸리는 질환이라고 볼 수 있다. 우리를 괴롭히는 오십견의 증상은 심한 어깨 통증과, 아니면 야간에 통증이 나타나거나 관절 운동제한 들의 증상이 있는데, 이런 증상들을 보인다면 재빨리 치료를 받자.

▲(출처=크라우드픽)

어깨통증 예방하고 싶다면?

어깨가 계속 아플 때 파스가 일반적인 치료법이다. 이런 방법도 물론 도움을 주지만 이래도 소용없다면 더운찜질로 통증을 없앨 수 있다. 하지만 통증이 극심해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다면 더운 찜질 보다 냉찜질이 낫다. 또 평소 생활 할 때 늘 바른자세를 염두해 두는 것이 그리고 치료도 중요하지만 애초에 아프지 않데 예방하는 것이 좋다. 다양한 예방법은 틈틈히 하는 스트레칭이 아주 좋다. 또한 일상생활 시 바른자세를 유지하는 것도 좋은 예방법이다. 또한 운동 전후에 꼭 스트레칭을 해야한다. 평상시에도 기지개를 생활화 하는 등 스트레칭을 생활화 하고, 틈틈히 어깨운동을 해 어깨 인대의 유연성을 길러주자.

김지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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