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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식도염 조기발견이 중요…예방하고 싶다면 양배추에 주목
권나예 기자
수정일 2019-11-15 17:26
등록일 2019-11-15 17:26
▲(출처=픽사베이)

현대인들은 스트레스와 서구화된 음식 섭취 버릇으로 몸이 어쩌면 약해지고 있는데, 식도까지 이런 질병에 노출돼 있다.

급하게 먹은것도, 체한 것도 아닌데 뱃속이 가스가 차듯 더부룩하고 자주 발생하는 더부룩한 증상은 물론 끊기지 않는 트름까지 있다면 흔히 '역류성식도염'에 걸렸다고 할 수 있겠다.

이 역류성식도염은 식도에 염증이 나타나는 만큼 감기걸리지 않았음에도 불구 끊임없이 기침이 난다면 본인이 역류성 식도염에 걸린 것인가 예상하고 치료해야 한다.

역류성식도염은 초기에는 약물치료나 음식을 이용해 치료 할 수 있지만 재발도 잘 일어나는데, 식사하고 나서 바로 자리에 눕는다면 기침이나면서, 앞서 언급한 역류성식도염이 발병한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이러한 증세들이 보이면 그래서 역류성식도염을 진단해 빨리 치료하고 식사 후 바로 눕는 등의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이 필수다.

그렇기 때문에여러가지 역류성식도염의 증상 및 원인, 고통스러운 역류성식도염에는 어떤 음식 을 알아보자.역류성식도염이 발생하는 근본적인 원인은 우선 위장의 기능이 떨어져서 위에서 십이지장으로 음식물을 배출하는 것이 지연 돼 남아 있는 음식물이 부패하면서 위 압력이 올라가고 이럴때 음식물이나 위산 등 위 속에 있었던 내용물들이 식도로 올라와 역류성식도염이 발생한다.

또한 역류성식도염의 발병을 돕는 원인은 우리를 괴롭히는 스트레스가 있는데 이는 위나 식도를 지나가는 신경이 스트레스때문에 자극을 받아 식도 하부를 조여 주는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아니면 식도나 위장의 점막에 닿는 순간 염증이 발생할 수 있어 평소 음주를 즐긴다던지 술을 먹고 계속 구토를 한다면 역류성식도염이 생기기도 하며 야식을 머거나 너무 많이 먹는 행동들도 식도 쪽 압력을 높여 역류성식도염이 생길 수 있으니 올바른 생활습관을 가지는 것이 예방에 영향을 미친다.우리가 알고 있는 역류성식도염의 가장 큰 증상은 가슴통증이나 연속해서 나오는 트름, 가래와 마른 기침, 그리고 인두의 이물감 들이 있다.

그리고 기침이 계속되서 숨이 헐떡거리는 증상, 호흡곤란도 있으며 기침때문에 통증이 동반되는 인후통이랑 인후염이나 신물이 올라와 구토를 하기도 한다.

이런 역류성식도염 증상들은 식후 30분 이내에 발생한다.

역류성식도염이 자주 발생하고 오래되면 식도협착, 즉 식도가 좁아지는 현상과 드물지만 식도암까지 발전할 수 있어 예방과 조기치료가 매우 좋다.본인에게 이런 역류성식도염 증상이 보인다면 역류성식도염 진단을 한 후 병원을 방문해야한다.

역류성식도염을 고치려면 위산분비 억제제인 제산제 약을 쓰지만 평소 생활습관 및 식습관을 올바르게 잡아야 한다.대표적으로 식사후 눕는 행위를 피하고 술과 담배를 하지말고 위를 약하게 하는 기름진 음식, 카페인 음료, 탄산 음료 등의 섭취를 줄여야 한다.

폭식과 과식, 취침 직전의 음식 섭취도 피하는 것이 좋다.

이중에서도 술과 커피는 식도와 위장 사이 근육을 느슨하게 하기 때문에 먹지 않는 것이고 산 성질이 강한 신맛 과일, 오렌지, 포도, 파인애플, 키위 역시 피한다.

역류성식도염에 좋은 음식은 양배추에 들어있는 비타민U와 비타민K는 위출혈을 막고 재생을 돕기 때문에 양배추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권나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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