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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대학가 합리적인 자취법, 쉐어하우스 고르는 꿀팁
등록일 : 2018-05-02 11:01 | 최종 승인 : 2018-05-02 11:01
김재영
▲공유경제의 새로운 아이템으로 꼽히는 쉐어하우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FAM TIMES(팸타임스)=김재영 기자] JTBC드라마 '청춘시대'는 요즘 대학생의 연애·학업·취업 문제 등 젊은층이 고민하는 문제와 생활을 그려내 인기를 얻었다. 특히 드라마는 쉐어하우스를 배경으로 기숙사나 자취가 아닌 이색적인 거주형태를 드러내 관심을 모았다.

공동 거주방식인 쉐어하우스는 최근 서울 홍대·신촌·강남 등 대학가와 젊은층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프리미엄 쉐어하우스 '동거동락'이 중앙대·서울대입구·동국대·신사·논현 등 서울 역세권과 대학가에 총 15호점까지 문을 열며 대학생·청년·직장인에게 쾌적한 생활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쉐어하우스의 장점과 단점을 비롯해 동거동락이 소개하는 좋은 쉐어하우스를 고르는 방법을 살펴보자.

좋은 쉐어하우스 고르는 법 : 개인보단 법인으로

쉐어하우스가 새로운 주거 형태로 떠오르면서 쉐어하우스 창업에 나선 사람 또한 늘어났다. 개인 쉐어하우스의 경우 운영자 재량으로 생필품을 많이 제공한다는 장점이 있지만 보증금이나 집 내부 수리문제 등 관리 측면에서 불안한 점이 있는 만큼 법인이 운영하는 곳이 보다 안전하다. 더불어 궁금한 사항 문의 시 답변이 빠른지, 문제점이 빠르게 처리 되는 지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임대계약서는 반드시 확인하기

계약기간과 생활 시 지켜야 할 기본 수칙(지인 및 이성 방문)과 매월 지불해야 하는 요금 등 필요한 정보가 상세하게 명시돼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운영자는 이와 같은 내용에 대해 입주 전 미리 고지해야하며, 입주자는 계약서 내용을 잘 지켜야 할 의무가 있다.

룸메, 하메 성향과 위치 고려

쉐어하우스는 타인과 함께 살기 때문에 외로움이 덜하다는 것이 장점이지만 단점이 될 수도 있다. 사람마다 성향과 성격 차이가 있는 만큼 같이 살게 될 룸메이트와 성향이 맞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학교나 직장 등 등하교 출퇴근이 편리하도록 지하철역, 버스정류장과의 접근성을 따져보는 것이 좋다.

한편, 동거동락 쉐어하우스는 합리적인 월임대료는 물론 보증금이 적고 중개 수수료가 없으며, 다양한 입주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이다. 풀옵션 가전·가구는 물론 매니저가 최소 주1회 방문해 거주환경을 개선하고 체계적인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동거동락 중앙대점 2층 공용공간 (사진=동거동락 제공)
▲동거동락 신사점 1인실 (사진=동거동락 제공)
▲동거동락 군자점 공용공간 (사진=동거동락 제공)
▲동거동락 서울역점 2인실 (사진=동거동락 제공)
▲동거동락 서울대점 (사진=동거동락 제공)

[팸타임스=김재영 기자]

[FAM TIMES(팸타임스)=김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