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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호텔 마띠유, 가정의달 이벤트 열어…맛집 '1967바다지음' 할인 혜택도
등록일 : 2018-05-02 07:45 | 최종 승인 : 2018-05-02 07:45
이정철

[F.E TIMES(F.E 타임스)=이정철 기자] 5월 가정의 달에 들어서면서 마음부터 설레는 이들이 많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기념일을 통해 가족의 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싶어진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4월 28일부터 5월 13일까지 '2018 봄 여행주간'으로 지정해 가족 여행을 떠나려는 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전국에서 마련되기도 한다.

전국의 아름다운 여행지 가운데 "물이 좋아서 인심이 좋고 여인들이 아름답다"는 지명의 유래가 전해 내려오는 여수도 5월에 가볼만한 곳이다. 여수에서는 5월 4일부터는 여수거북선축제가 열려 임진왜란의 영웅 이순신 장군의 구국정신 선양과 호국 충절을 기리는 행사와 함께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축제와 함께 수려한 자연경관을 즐기고 아름다운 여수의 낭만에 흠뻑 젖고 싶다면 하루 숙박 일정을 잡는 것이 좋다. 이럴 때 이순신 광장과 가까운 여수 호텔  마띠유를 추천할만하다. 오래된 전통을 이어오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놓치지 않은 분위기가 호감을 주는 호텔이다. 가족, 연인, 친구 등 누구와 함께라도 편안하고 추억이 남을만한 객실을 준비하고 있어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다양하다.

호텔 마띠유는 코스요리전문점 1967바다지음도 들러야 할 명소로 꼽힌다. 일식, 중식, 한식 이 세 가지를 동시에 코스로 즐길 수 있는 여수 맛집으로 미식가들의 발길을 끄는 곳이다. 일식은 일본의 성인식 같은 중요한 장소에서 차려지는 품격 있는 요리를 선보인다. 특히 신선한 해산물과 회요리의 개인플레이팅이 눈길을 끈다.

고추기름도 직접 빼서 사용해 고소한 식감과 맛의 풍미가 남다른 중식요리는 기름의 농도와 잘 밴 간이 미식가들의 입가에 미소를 머금게 한다. 식도락 마지막 코스인 한식은 온밥과 함께 깔끔한 마무리로 여운을 남긴다. 이외에도  여수 마띠유 호텔은 카페오가다와 루프탑인 바숨정원, 싱그러운 기쁨을 선사하는 아침 식사장소 바숨키친까지 곳곳에서 다양한 매력이 기다리고 있다.

한편 호텔 마띠유는 5월에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방문했던 즐거운 추억을 개인 SNS계정에 올리면, 당첨자를 선정해 호텔숙박권을 증정한다. ②5월 방문 후 6월 재방문시 객실&조식 패키지 예약시 10% 할인+조식1인 제공(3인 이상 사용 가능한 객실 예약시) ③호텔 객실 이용 고객에 한해 바다지음 코스 요리 이용시 10% 할인 서비스 등이다.

[팸타임스=이정철 기자]

[F.E TIMES(F.E 타임스)=이정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