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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길맛집 '부함식당', 술안주 꿀조합 메뉴 추가돼 직장인 회식 모임 장소로 적합
등록일 : 2018-05-01 15:00 | 최종 승인 : 2018-05-01 15:00
함나연

[F.E TIMES(F.E 타임스)=함나연 기자] 최근 들어 회식 문화가 간소해지고 있다. 2차나 3차 없이 간단히 저녁식사를 겸해서 1차로 끝내고, 밤 9시 전에 집에 돌아가는 문화가 형성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식사와 술자리를 함께 해결할 수 있는 맛집이 회식 및 모임장소로 소개되고 있다.

특히 부대찌개 등 찌개류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메뉴인데다, 식사와 술을 겸할 수 있어 회식 및 모임에 적합하다. 고깃집처럼 연기가 나거나 고기를 잘라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다.

신사역 인근 가로수길 맛집으로 이름이 높은  '부함식당' 역시 회식 및 모임장소로 추천할 만한 맛집이다. 신사역점 외에도 수원 광교역점, 분당 서현점, 일산 라페스타점, 광주 용봉점 총 5개의 지점이 성황리에 운영 중일 만큼 맛집으로 알려졌다.

부함식당의 대표 인기 메뉴는 부함부대찌개와 수제함바그가 포함된 '부함정식'이다. 2인 기준 18000원으로 가격이 저렴한 데다, 호불호 없이 누구나 좋아하는 메뉴이기 때문에 가로수길을 찾으면 꼭 먹어봐야 할 맛집 메뉴로 통한다. 1인분 가격이 8000원으로 가성비가 뛰어난 부함부대찌개, 쫄깃하면서도 고소한 부함꼬막파전도 인기 메뉴다.

부함식당에 따르면 점심에는 부함정식과 닭매운탕을 찾는 고객이 많다. 최근에는 새롭게 꿀조합 술안주세트 메뉴 구성을 선보였다. 꿀조합 술안주세트는 볶음말이세트(우삼겹부대볶음2인, 계란말이)와 탕파전세트(닭매운탕 2인, 부함꼬막파전) 등이다.

수원 광교역점을 제외하고 회 메뉴까지 구비하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베스트셀러인 '푸짐회세트'는 모둠회와 명태양념구이, 제육볶음, 해물파전, 매운탕까지 가성비가 뛰어나다. 광어와 연어, 계절생선 등 다양한 회를 한꺼번에 맛볼 수 있는 모둠회 1만원 메뉴는 1인분도 주문 가능하다.

이처럼 술도 먹고 밥도 먹을 수 있는 분위기 덕에 부함식당은 가로수길의 핫 플레이스로 떠올랐다. 인근 직장인들이 회식 및 모임은 물론, 데이트코스로도 자주 찾곤 한다.

부함식당 관계자는 "푸짐한 메뉴 구성과 뛰어난 가성비를 갖춰 강남 회식장소로 추천하는 고객들이 많다"며 "단체회식은 물론 남녀 데이트 장소, 광교와 광주 전대 맛집으로도 자신있게 추천한다"고 전했다.

네이버 예약 서비스로 예약한 뒤 부함식당에 방문하면 더욱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단체석이 완비되어 있으며 발렛파킹, 무선인터넷 사용, 애완동물 동반 또한 가능하다.

[팸타임스=함나연 기자]

[F.E TIMES(F.E 타임스)=함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