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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사 재고 소진 목적의 할인 개시, 갤럭시S8 할인 및 갤럭시S9 플러스 등 공시지원금 추가 상향
등록일 : 2018-05-01 18:00 | 최종 승인 : 2018-05-01 18:00
함나연

[FAM TIMES(팸타임스)=함나연 기자] 갤럭시노트9 출시일이 다가옴에 따라, 이동통신사들이 현재 보유한 재고를 소진하기 위해 단말기 가격을 대폭 할인하고 있다. 공시 지원금을 상향하는 방법을 통해 갤럭시S8, 갤럭시S9 등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단말기 가격을 인하한다.

이번 할인 정책에 힘입어 온라인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인 슈퍼폰에서는 삼성의 갤럭시S 시리즈와 아이폰6S에 대한 특별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대표적인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갤럭시S8은 할부원금 30만원대에 판매하고 있으며, 갤럭시S9의 경우는 가장 최근 나온 기종임에도 불구하고 시중가 대비 4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특히 갤럭시S8 모델은 기기변경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이 진행되기 때문에 평소 통신사 유지를 원하던 소비자들의 구매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갤럭시S7 엣지의 경우 할부원금 0원에, 아이폰6S 128G 모델은 할부원금 4만원에 구매가 가능하여 중, 저가 스마트폰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카페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팸타임스=함나연 기자]

[FAM TIMES(팸타임스)=함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