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라이프
냉동이 아닌 냉장으로, 간편하게 즐기는 '생활떡볶이'
등록일 : 2018-05-02 10:00 | 최종 승인 : 2018-05-02 10:00
함나연

[F.E TIMES(F.E 타임스)=함나연 기자] 요즘 간편식품을 즐기는 가정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 혼밥족(혼자 밥 먹는 사람)이나 혼술족(혼자 술 마시는 사람)과 같이 혼자 생활하는 이들이 간편식품을 즐겼다면 요즘에는 맞벌이 가정을 비롯하여 하나의 가정을 꾸리고 있는 이들도 많이 간편식품을 찾는다.

1인가구와 2인가구가 점차 늘어남에 따라 개발되고 있는 간편식품은 많은 양을 구매하는 것보다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먹지 못하고 버려지는 것을 생각한다면 더 저렴하다는 것에서부터 시작 되었다.

이에 따라 기존에는 맛이 조금 떨어지더라도 간편식품을 즐겼지만 요즘에는 다양한 메뉴와 품질 향상으로 인해 맛까지 뛰어난 간편식품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특히 냉동떡볶이를 통하여 간편하게 즐기려는 사람들에게 '생활떡볶이'가 간편식품의 새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생활떡볶이'는 물을 머금은 채 냉동되어 푸석한 냉동떡과 달리 수분을 5% 이내로 건조한 냉장떡으로 냉동보관이 아닌 냉장보관으로 변질 및 맛의 변화가 적은 냉장 건조떡으로 만들어진 간편식품이다.

또한, '생활떡볶이는' 고추장을 이용하지 않고 고춧가루로 맛을 내어 텁텁함보다 깔끔하고 개운한 국물의 떡볶이를 맛 볼 수 있어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팸타임스=함나연 기자]

[F.E TIMES(F.E 타임스)=함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