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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수원중고차 매매사이트 '아레나중고차', 중고차 잘사는 법 공개
등록일 : 2018-05-01 00:00 | 최종 승인 : 2018-05-01 00:00
함나연

[F.E TIMES(F.E 타임스)=함나연 기자] 실매물 중고차 매매사이트 '아레나 중고차'에서 중고차 잘사는 법을 공개했다.

경기 침체 장기화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으로 인해 중고차를 생각하는 소비자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 

신차와 비교해 같은 가격이면 더 높은 모델의 차량을 구매할 수 있고, 자동차취득세나 자동차세, 자동차보험 또한 저렴하기 때문에 중고차의 인기는 지속될 전망이다. 그러나 문제는 허위 매물로 인한 피해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는 것. 

특히 중고차 구매방법에 취약한 첫차 중고차구입 고객 및 여자운전자, 초보운전중고차 고객들은 더욱 주의해야 한다. 여기에 특정 가격대 100만원대, 200만원대, 500만원대, 1000만원대중고차를 구매할 예정이라면 더욱 상기해야 한다.

이에 허위매물없는 중고차 사이트 '아레나중고차' 이시영 팀장을 만나 중고차 구매요령을 들어봤다.

▲아레나중고차에서 알려주는 직거래의 단점 

1. 개인간의 중고차거래를 할 때에는 중고차전액할부 및 보험, 대차가 불가능하다. 구매 차량을 전액 현금으로 구매 할 수 없을 때 할부를 이용하게 되는데, 중고차직거래 시 할부를 지원해 줄 곳이 없다보니 에로사항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주말에 차량을 구매 했을 시 바로 이전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바로 차량이 필요할 경우 대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어 불편을 겪을 수 있다. 

2. 압류, 저당 등의 확인이 불가능하다. 차량에 압류나 저당이 잡혀 있을 경우 차량 이전이 쉽지 않기 때문에 개인간의 거래에서 큰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

3. 사고유무 판별 및 침수차, 도난차 등의 여부가 불분명하다. 개인간의 거래에서 자동차성능점검기록부와 같은 서류를 준비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기에 순전히 판매자의 말을 믿고 차량을 구매해야 하는 부분은 지인이 아닌 사람과의 거래에서 큰 부담으로 다가온다.

4. 중고차 구매할 때, 판매할 때 각종 서류처리가 어렵다. 자동차를 구매하거나 판매할 때 필요한 모든 서류는 일반인들에게 생소할 수 있으며, 필요한 서류가 무엇인지 아는 사람도 많지 않기에 많은 이동으로 시간을 낭비할 수 있다. 

▲중고차 매매상사를 이용하면 장점 

1. 저금리중고차할부 및 자동차보험 비교견적이 가능하다. 다양한 제휴관계로 이루어진 중고차매매상사는 각종 캐피탈 할부 금리와 자동차보험에 관련하여 저렴한 곳을 찾아 이용할 수 있다. 

2. 압류, 저당의 확인이 가능하다. 개인과의 거래에서와 달리 압류나 저당 차량은 중고차매매상사에서 판매할 수 없기에 중고차매매상사를 통하여 차량을 구매하면 이러한 점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 

3. 자동차성능점검기록부 및 보험사고이력조회를 통해 사고차, 무사고차의 판별이 가능하다. 

4. 이전등록대행 등을 통해 서류처리가 간결하다. 중고차 구매와 판매에 필요한 모든 서류가 매매상사에 준비되어 있고, 필요한 서류를 중고차매매상사 딜러가 모두 이야기 해주기에 한번에 준비 후 차량을 구매 혹은 판매할 수 있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5. 전국 중고차시세표를 통한 비교분석을 통해 개인간 거래보다 저렴한 차를 구입할수 있다. 중고차는 딜러들만 볼 수 있는 전산을 따로 공유하고 있다. 

아레나중고차에서 봄시즌 맞이하여 가장 문의가 많은 차량은 아반떼 (MD, AD), K3, 크루즈 중고차, 레이 중고차, 모닝 중고차, 경차 스파크 차량 등 연비 좋은 중고차 위주이다.

실매물 중고차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아레나는 투명한 거래, 믿을 수 있는 거래를 통해 재방문율 또한 높이고 있으며, 수원뿐만 아니라 강남, 천안, 안산, 안양중고차, 평택 등의 지역에도 네트워크망을 구축해 가까운 매매단지로 가서 차량을 볼 수 있게 했다.

한편 중고차매매사이트 '아레나중고차'는 자체적인 중고차시세표, 상품 프로모션 및 무료 가격비교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으며 카페, 블로그, 홈페이지를 통하여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더 자세한 상담은 아레나중고차 홈페이지나 24시간 무료상담 문의가 가능하다.

[팸타임스=함나연 기자]

[F.E TIMES(F.E 타임스)=함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