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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면역관리를 위한 건강식품 무이자 할부 이벤트 실시, 상락수 차가버섯
등록일 : 2018-05-01 00:30 | 최종 승인 : 2018-05-01 00:30
함나연

[F.E TIMES(F.E 타임스)=함나연 기자] 요즘과 같은 환절기에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몸관리를 자칫 잘못할 경우 감기나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쉽다. 이럴 때에는 면역력 상승을 위해 올바른 생활습관을 갖는 것이 좋고, 끼니를 챙길 때도 건강한 식단을 섭취하여 면역력 증진에 기본적인 건강관리법이다. 

하지만 바쁜 생활로 인해 면역력 증진에 신경쓰기 어려울 경우 건강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이다.

이에 건강식품 제조업체 상락수에서는 고객들이 건강식품을 구매하는 데 있어 비용 부담을 갖지 않고 주고 좀 더 제품에 만족할 수 있도록 무이자 할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차가버섯 무료 샘플 이벤트를 진행하여 미리 제품의 맛과 효능에 대한 체험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살아 있는 자작나무에 착생을 해 영양분을 섭취하며 자라는 차가버섯은 시베리아 혹한에서 자란 것이 약효가 좋은 데 이에 러시아에서는 오랜 과거부터 민간요법 약재로 사용되었을 만큼 귀한 약재로 알려지고 있다.

차가버섯에는 자작나무 이외의 식물에는 찾아보기 어려운 베타글루칸, 베툴린, 베툴린산 등을 함유하고 있으며 칼륨, 칼슘, 철, 비타민C 등의 함유량이 높아 면역력을 기르는데 좋을 뿐 아니라 항암, 항산화에도 도움을 주는 특징이 있다.

하지만 차가버섯의 좋은 유효성분도 수분과 열에 약해 생 것으로 채취하기가 어려운 단점이 있는데 이는 차가버섯 덩어리에서 추출해 건조하는 방식에 따라 성분함량과 생산원가의 차이가 생기는데 이것은 차가버섯 추출분말의 품질 차이를 나타내기도 한다.

이에 상락수 측은 차가버섯은 주요 성분을 추출 후 건조기술에 따라 20% 가까이 파괴가 되는 차가버섯의 단점을 보완하여 러시아에서 건조공정은 세계적으로 우수한 건조기술과 첨단시설을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진행을 하여 높은 품질의 차가버섯을 생산하여 품질을 높이고 해당 기술을 특허등록 하였다.

한편, 상락수 측은 "차가버섯은 비교적 까다로운 공정으로 인해 판매가가 다소 높게 책정되어 있는데 이러한 이유로 구매를 망설이고 있는 고객들에게 부담 없이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무료 샘플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팸타임스=함나연 기자]

[F.E TIMES(F.E 타임스)=함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