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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살기] 극심한 두통 방심할 경우 큰 병 돼…예방법 있을까?
배동건 기자
수정일 2019-11-14 10:17
등록일 2019-11-14 10:17
▲(출처=픽사베이)

 

체 내 질환에 감염되면 초기증상이 드러난다. 이중에서, 뇌는 신경을 조절해서 뇌에 이상이 생긴 경우 평소와 다른 초기 증상을 느낄 수 있다. 사망율이 높은 암을 뺀 대한국민 사람들의 사망 이유 높은 비율은 바로 심뇌혈관질환이다. 여기에 계속해서 꽤 많은 뇌경색 환자가 나타난다. 당연히 암도 무시무시한 질병이지만 우리 뇌 건강을 위협하는 우리 뇌 건강을 위협하는 뇌졸중은 우리나라 3대 사망원인 중 하나로 각종 암을 빼고 전체 질환 중 사망 이유 1위에 이름을 올린 무시무시한 병이다. 주로 많은 사람들은 뇌졸중을 추울 때 주의하지만, 따뜻할 때도 예외는 없어서 뇌졸중 전조증상을 파악해 예방과 치료를 해야한다. 여기서 뇌경색은 뇌졸중 종류 중 하나로 뇌혈관이 막혀 그 쪽의 뇌 부분이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을 일컫는다.   그렇다면 뇌졸중의 초기증상과 이유, 뇌경색을 막는 생활습관까지 알 수 있다.

뇌졸중 나타나는 원인은?

일반적으로 뇌경색은 뇌경색, 뇌출혈로 분류되고 있다. 이 중 뇌경색은 전체 뇌졸중의 80% 가까이를 차지한다. 사람들이 뇌졸중에 걸리는 이유는 동맥경화가 대부분이다.또 동맥경화의 이유는 고혈압이나 당뇨 등 다양한 이유로 지방이 혈관에 쌓이게 되면서 점점 좁아지거나 아예 막혀 원활한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것이다. 그리고 뇌졸중은 부정맥에 의해 주로 심장에서 생긴 혈전이 뇌로 옮겨가면서 우리 몸의 뇌혈관을 막아 나타나는 현상이다.

뇌혈관질환을 예방하려면?

생활 속에서 뇌혈관질환을 쉽게 예방하려면 위험 요소를 차단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고혈압, 비만, 당뇨 등을 앓고 있는 만성질환자를 비롯해 노인, 뇌졸중 가족력이 있는 혈관질환 고위험군의 경우 올바른 생활습관을 길러야 한다. 특히, 고혈압 환자의 경우 고혈압 약을 꾸준히 복용해 혈압을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당뇨병도 뇌경색을 유발할 수 있어 혈당 관리를 잘하고 브로콜리, 우엉, 현미 등의 음식을 먹으면 좋다. 이와 함께, 평소 검진을 통해 뇌혈관질환을 발생시킬 수 있는 위험 요소들을 포함하고 있는지 미리 인지해두는 것도 중요하다.

배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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