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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암증상] 대장암을 비롯해 물론 폐암, 췌장암, 자궁암, 구강암 등…대한민국 '5대암' 초기증상은?
배동건 기자
수정일 2019-11-14 10:10
등록일 2019-11-14 10:10
▲(출처=픽사베이)

암은 사망 원인 중 1위로 알려졌다.

흔히 알려진 대장암, 췌장암, 구강암, 자궁암, 폐암의 경우 한국인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이러한 암들을 피하기 위해 올바른 식습관과 건강검진을 꾸준히 해야 한다.

또 암 자가 진단을 체크하는 것도 또 다른 방법이다.대장암이 발생하면 생기는 증상은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암 증상과 똑같이 갑작스럽게 살이 빠지거나 식욕이 감퇴한다.

또 다른 증상으로 현재 배변 상태를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

혈변이 보이는 등 변에 문제가 보이고 볼일을 편하게 볼 수 없는 경우 대장암에 걸렸을 확률이 있기 때문이다.

이 밖에도 빈혈, 피로감, 소화불량 같은 증상이 생길 수 있다.

대장암 환자 중 초기인 사람은 90%의 완치율을 보인다.

그러나 대장암 4기 환자의 경우 완치가 어려울 수 있다.췌장암은 여러 종류의 암 중 생존율이 낮은 암으로 유명하다.

췌장암 초기에는 증상이 특별하게 없고 전이도 빨라 항상 주시하고 있어야 한다.

췌장암에 걸리면 나타나는 증상은 복부 주변 통증, 황달, 소화불량,많지 않아 방치하는 환자가 생긴다.

췌장암을 생각하는 환자가 생기더라도 소개된 증상들이 췌장암 환자들에게 나타나는 증상이다.

이 뿐 아니라 구역질, 근육통 등도 체중감소 등이 나타날 수 있다.구강에 나타나는 암인 구강암은 요즘들어 높은 발생율을 보이고 있다.

이 뿐 아니라 요즘에는 여성들의 흡연 및 음주 증가로 여성들 중 구강암에 걸리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구강암의 증상으로는 입안 궤양, 덩어리가 발견되는 것이 대표적이다.

그 밖에도 출혈 증상 및 입안 악취, 구강 주변 움직임이 힘든 경우, 목 부위에 혹도 구강암 발병 시 볼 수 있는 증상이라 알려졌다.

구강암 초기에는 통증이 없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통증이 나타나는 것이 꼭 구강암과 관련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자궁암은 여러 여성암 중 사망률 높은 순위를 자지하는 흔한 암이다.

최근 자궁암의 발생연령이 시간이 갈수록 낮아지면서 특정 연령대와 무관하게 암을 예방해야 한다.

자궁암 초기증상의 경우 성관계 후 질 출혈이 발생한다.

암의 진행 상태에 따라서 출혈이 많아지고 분비물도 증가하며 궤양이 심화된다.

이 뿐 아니라 주변 장기까지 침범해 배뇨활동에 이상이 생기거나 혈뇨 증상을 볼 수 있다.폐암의 경우 오랫동안 흡연자 중 남성 사이에서 높은 발병률을 보인다.

그러나 요즘에는 미세먼지 농도 등 다양한 환경 변화와 간접흡연으로 담배를 피우지 않는 여성들이라도 폐암 발병을 주의해야 한다.

폐암의 초기증상은 호흡곤란, 기침 등 감기 증상과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폐암을 의심하는 경우가 많지 않다.

다른 증상으로는 가슴통증이나 피로감 증가, 식욕감소 등을 보일 수 있으며, 심한 증상으로는 통증이나 골절이 나타나기도 한다.

배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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