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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공유에게 연락했다" 김승현 여자친구 '알토란' 장정윤 작가, 결혼 외조 '눈길'
김범현 기자
수정일 2019-11-13 22:08
등록일 2019-11-13 22:08
▲(사진=ⓒ인스타그램)

13일 '살림하는 남자들2'가 방영되며 김승현 여자친구 결혼이 화제다.

 

이날 김승현 어머니는 올해는 김장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며 "그 얘도 싫어할거다. 힘든 일 시키기 싫다"고 김승현 여자친구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김승현은 올해 나이 39세로 내년 1월 '알토란' 작가 고은정과 결혼을 발표한 바 있다.

 

최근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승현은 여자친구를 위해 송혜교, 공유, 김성령, 김성은에게 SNS 메시지로 직접 섭외를 시도했다고 밝혀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하지만 김승현은 "여자친구가 섭외를 힘들어 해서 과거 친분 있는 분들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그런데 김성령씨에게만 '오랜만에 연락 줘서 고맙다. 그런데 '알토란'은 못 나갈 것 같다'고 답장이 왔다"며 섭섭함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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