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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칼로리 낮을 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좋아… 무화과 보관법과 건강하게 먹는 법까지
유민아 기자
수정일 2019-11-13 17:14
등록일 2019-11-13 17:14
▲(출처=픽사베이)

기운 빠졌던 한여름이 물러나고 서늘해진 날씨와 함께 무화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8월~11월 가을에 즐기는 과일인 무화과는 달달한 맛과 영양소도 많아서 인기를 얻고 있다.

중동과 유럽에서 매우 일찍부터 재배된 것으로 알려졌다.

뽕나무과인 무화과는 무화과의 원산지는 소아시아로 그 중에서도 이집에서서 4천년 전 심었다는 기록이 전해져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과수로 알려져 있다.

또한 무화과는 달콤한 맛을 가지고 있고 몸에 좋은 과일이기도 하다.

이에 무화과의 다양한 효능과 무화과 먹는 팀 까지 알아보자.무화과는 맛도 있지만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

먼저 무화과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펙틴이 풍부하다.

이것들은 변비를 개선해 장을 다스린다.

그리고 피신이라는 성분은 단백질을 분해하는 성질이 있는데 그래서 소화가 잘된다.

그래서 소화불량 시 좋다.

또 무화과에는 여러가지 비타민도 들어있어 노화방지는 물론 항산화 작용도 한다.

이외에도 무화과는 고혈압, 부인과 질환, 심혈관질환, 또 대장암 예방에도 조움을 준다.

이외에도 무화과는 껍질에 항산화 성분이 있어 껍질도 같이 먹으면 효과가 배가 된다 한편, 무화과 칼로리는 100g 당 43kcal로 매우 낮은 칼로리를 자랑하고 있어 체중감량에도 좋다.무화과를 먹는 것도 좋지만 싱싱한 것으로 골라 섭취해야 한다.

신선한 무화과 같은 경우 고른 적갈색을 가지고 있고 밑동의 갈라짐이 마치 별 모양과도 같다.

그리고 열매 꼭지는 마르지 않아야 하고 무화과를 누를 때 살짝 말랑거리는 것이 신선한 것이다.

곰팡이가 피고 마른 것은 신선하지 않은 것이다.

이어 무화과를 보관하는 법을 알아야한다.

왜냐하면 무화과는 썩는 속도가 빠르기 때문이다.

무화과는 특히 실온에서 쉽게 물러지므로 키친타월로 서로 붙지 않도록 감싸 냉장고에 보관해 가능한 한 빨리 섭취하는 것이 좋다.말린 무화과, 무화과잼 등으로 먹을 수 있다.

또는 무화과 오픈 토스트나 파이가 있지만 제일 좋은 방법은 생 과육으로 먹는 방법이 가장 좋다.

아니면 생 무화과를 샐러드에 넣기도 하며 껍질을 까고 다른 과일들과 갈아 주스를 마시기도 한다.

유민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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