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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몸해독] 파슬리, 향신료로 유명해 … 주스 만드는 법 및 효능 알아보자
김지은 기자
수정일 2019-11-13 17:03
등록일 2019-11-13 17:03

 

▲(출처=픽사베이)

겨울해 비해 가벼운 의상이 넘치는 여름에는 살에 신경 쓰는 사람이 많다.

그렇기 때문에 체중감량에 아주 효과적이라는 '오일만 주스'가 관심을 끌고 있다.

요즘 미디어에서 살빼는데 좋다는 '오일만 주스'에 대해 알려 '오일만 주스'의 주재료가 되는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파슬리에 이목이 쏠린다.

이 오일만주스는 살빼는 것은 물론 체내 쌓인 독소를 빼주는 효과가 있다.

그리고 5일동안 식단을 다로 정하지 않고 자신이 평소 먹던 식단으로 먹으면서 아무것도 먹지 않은 상태에서 오일만주스 한 잔이면 끝이다.

대부분 파슬리는 많은 서양요리에 쓰이며, 그대로 육류 요리의 장식으로 쓰이곤 한다.

그렇다면 파슬리 효능이 뭐길래 살도 빼주고 해독도 할까? 살빼는 주스 오일만주스를 집에서 해먹는 법과 이 오일만주스의 주재료 파슬리에 대해 탐구하고 자신있는 몸매와 몸 속 건강을 두 마리 토끼를 잡아보자.오일만 주스는 레몬 1개, 파슬리 60g, 물 300mL 를 믹서기에 넣고 갈면 끝인 레시피다.

오일만주스로 살을 빼려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한 잔 마시고 본인이 원래 먹던대로 먹는다.

또 10일 쉬었다가 그러고 나서 다시 오일만주스 마시기를 실시하고, 이런식으로 한 달 후 해독다이어트가 가능하다.

오일만주스로 다이어트 효과를 보고 싶으면 오일 간 이 주스를 마시면서 해독을 할 때 식품첨가물이 풍부한 음식은 안먹는게 좋다.

게다가 운동과 병행하면 더 좋다.

또 오일만 주스의 재료인 레몬은 항염증 성분이 우리 몸속에 쌓인 지용성 독소를 제거하는 데 도움을 주고 레몬의 구연산 성분이 미네랄이 흡수되도록 돕고 파슬리는 미네랄 칼슘이 풍부해 레몬에 있는 구연산이 흡수되도록 도와준다.

단, 주의해야 할 점은 이런 체내 독소를 배는 요법으로 해독 다이어트를 할 땐 술을 마시면 안된다.

간이 술을 먼저 해독해 독소의 해독과 배출을 원활하게끔 하지 않기 때문이다.

오일만주스에 들어가는 파슬리는 효능이 많다.

파슬리는 첫 째로 중금속 제거, 요로결석 억제, 항산화 작용, 콜레스테롤 수치 저하 등의 효능이 있고 다이어트에 좋다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숙변을 제거하고, 엽산이 풍부해 심장과 혈관에 무리가 되는 호르몬을 없애주는 역할을 한다.

그리고 항산화 성분이 있어 노화를 막고 염증도 제거하는 소염제 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렇게 몸에 좋은 파슬리도 부작용이 존재한다.

특히 임신한 여성은 이런 좋다는 파슬리라도 되도록 섭취를 하지 않는게 좋다.

그것은 적게먹더라도 파슬리를 매일 섭취하면 자궁 수축의 위험이 있어 유산의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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