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사
[면역력높이는음식] 프리바이오틱스·프로바이오틱스 체중감량과 우리 몸 건강도 책임져 항생제와 먹을 때 조심
김지온 기자
수정일 2019-11-13 17:03
등록일 2019-11-13 17:03
▲(출처=픽사베이)

요며칠 유산균 효능이 관심을 받은 이후 프리바이오틱스가 화제가 되고 있다.

하지만 유산균의 효능이 살을 빼주는 것만으로 사랑받는 것은 아니다.

장 속에는 유산균이 살고있어 체내 면역세포의 대부분을 맡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장 건강은 우리 전체 몸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체중 감량 효능과 신체를 만들어주고 있는 유산균의 종류와 먹는 법을 정리했다.프로바이오틱스란 장에 살고 있는 세균 중에 몸에 좋은 효과를 주는 세균을 뜻한다.

보통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를 혼동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유산균은 유익균 및 유해균을 다 지칭하는 말이다.

프로바이오틱스 뜻은 장 기능을 향상하고 장이 예민해지지 않도록 한다.

프로바이오틱스란 효능이 많지만 효과를 제대로 못 볼 수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만 섭취할 경우 우리 몸에서 나오는 소화액으로 없어질 가능성이 있어서다.

따라서 프로바이오틱스를 복용할때 프리바이오틱스를 병행하는 것을 추천하는 바다.

프로바이오틱스와 비슷한 프리바이오틱스에 대해 정리했다.
▲(출처=픽사베이)

프리바이오틱스는 식전에 먹어야 한다.

밥을 먹으면 소화시키기 위해 위산 등의 소화액이 분비된다.

이에 밥을 먹고 섭취하면 프리바이오틱스가 죽어 흡수가 안될수도 있다.

또 유산균과 항생제를 같이 먹어도 유산균이 없어질 수 있다.

항생제를 꼭 복용해야 하면 항생제를 먹고 시간이 지난 뒤 복용하는 것이 좋다.

프리바이오틱스 1일 권장 섭취량은 약 두 숟가락이다.

과하게 먹으면 장 내 세균 균형이 파괴된다.

장 속 유해균이 생겨나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생긴다.

이로 인해 설사 등의 증상이 생길 수 있다.

프리바이오틱스 영양제가 출시됐지만 음식으로도 먹을 수 있다.

김치를 비롯한 발효음식에 들어있다.

김지온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