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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퉁불퉁 손톱 검은 세로줄, 흑색종 증상이다? 교정기·테이프로 내성발톱 자가치료 및 병원 자르기 수술
등록일 : 2019-11-12 17:42 | 최종 승인 : 2019-11-12 17:42
박희연
▲(사진출처=ⓒGettyimagesbank)

[FAM TIMES(팸타임스)=박희연 기자] 손톱·발톱에 울퉁불퉁 검은 세로줄이 났다면 흑색종 증상일 수 있다. 발톱 흑색종 원인은 곰팡이다.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거나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걸리기 쉽다. 또 내성발톱은 발톱이 살에 파고들어 염증이 생기고, 피부부종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이에 손발톱 흑색종 증상과 내성발톱 자가치료, 내성발톱 자르기 병원 수술을 알아봤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발톱 흑색종 증상

발톱에 검은 줄이 생기거나 발톱 검은색이 됐을 때, 심한 발 냄새가 난다면 발톱 흑색종 증상을 의심해야 한다. 또 발톱 흑색종 증상은 엄지발톱 멍이 들거나 발바닥 통증이 느껴질 때, 발톱 갈라짐·부서짐이다. 발톱 흑색종 예방과 치료방법은 발톱을 짧게 관리하고, 통풍이 잘되는 신발을 신는 것이 좋다. 또 수분 흡수가 잘 되는 양말을 신고, 발을 청결히 관리해야 한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내성발톱 자가치료

내향성 발톱 증상이 나타나면 내성발톱 병원에 방문해 내성발톱 수술해야 내성발톱 치료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내성발톱 증상이 그리 심하지 않다면, 내성발톱 수술 없이 내성발톱 자가치료로 내성발톱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내성 톱 자가치료법은 내성발톱 교정기나 내성발톱 테이프로 한다. 내성발톱 교정기는 살을 파고든 발톱 가장자리에 고리를 걸어 발톱 가운데는 눌러주고, 가장자리인 모서리를 들어 올려 발톱이 파고들지 않도록 고정한다. 또 내성발톱 테이프는 발톱과 피부 사이에 얇은 밴드를 붙여 발톱이 피부를 자극하는 것을 막는다. 아울러 내성발톱 자가치료는 식염수나 따뜻한 물 족욕으로 내성발톱 치료할 수 있다. 내성발톱 고름이 생겨 내성발톱 증상이 심각할 때는 내성발톱 병원을 방문해 내성발톱 자르기 수술로 내성발톱 치료할 수도 있다.

[FAM TIMES(팸타임스)=박희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