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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헤어스타일을 꿈꾼다면 ‘긴 머리 웨이브 펌’으로 연출

   김지연 기자   2018-04-13 17:27
▲긴 머리 웨이브 스타일(출처=게티이미지뱅크)

오랫동안 길러왔던 긴 머리카락을 자르는 큰 용기없이 새로운 긴 머리 헤어스타일에 도전할 수 있는 다양한 스타일이 있다. 레이어드컷으로 세련된 이미지 변신은 물론, 가장 보편적으로 많이 하는 웨이브나 펌, 혹은 자신만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웨이브 고데기 하는 방법도 잘 알아두면 언제든지 색다른 모습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다.

▲긴 머리 웨이브 셋팅 펌(출처=게티이미지뱅크)

머리 웨이브 셋팅

여성스러운 스타일의 표본으로 긴 머리를 선호하지만 얇은 모발 때문에 축축 처지는 생머리는 자칫 생기가 없어 보일 수 있기 때문에 긴 머리 웨이브 펌으로 사랑스러운 긴 머리 헤어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가는 모발의 긴 머리 웨이브 펌은 열 셋팅펌을 통해서 4등분으로 나눠서 앞, 뒤로 돌려서 드라이로 잘 말려줘도 컬이 살아난다.

▲긴 머리 레이어드 컷(출처=게티이미지뱅크)

머리 레이어드

층이 없는 긴 머리에서 웨이브를 넣으면 자칫 부하게 보이는 느낌이 들기 때문에 가벼운 웨이브 긴머리 펌을 원한다면 c컬과 s컬을 혼합하여 긴 머리 레이어드 컷을 통해서 웨이브 펌을 하면 훨씬 더 웨이브가 자연스러우면서 세련된 헤어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긴머리 웨이브 고데기를 할 때에도 훨씬 컬이 자연스럽게 말리게 된다.

▲긴 머리 펌(출처=게티이미지뱅크)

머리

지난 해부터 줄곧 유행을 타고 있는 긴 머리 펌의 종류인 히피 스타일은 청순하면서 여성스러운 느낌은 물론 좀 더 펑키한 색다른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다.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헤어스타일이라 할 수 있는데 모발의 굵기에 따라 컬의 스타일도 달라지기 때문에 모발이 얇은 편이라면 컬의 굵기를 더욱 쎄게 해도 풀리지 않다는 점을 참고하면 스타일 변신에 더욱 도움이 될 것이다.

[팸타임스=김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