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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하고 싶다면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 향수’ 참고하기

   김재영 기자   2018-04-13 17:25
▲은근한 호감을 줄 수 있는 향수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외적인 변화를 주고 싶을 때 흔히 메이크업을 하거나 헤어스타일, 패션에 변화를 주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늘 하고 다니던 스타일에서 벗어나는 것도 좋지만 옆에 다가가면 풍기는 은은한 향은 반전 매력을 줄 수 있다. 설레는 봄을 맞아 데이트를 원한다면,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 향수를 확인해보자.

▲강한 향 보다는 은은한 향이 좋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남자 향수 베스트셀러로 알려진 ‘존바바토스 아티산’

존바바토스 아티산 제품은 이미 남자 향수 베스트셀러로 알려졌다. 처음에 뿌렸을 때는 상큼한 시트러스 계열로 시작해 우디 계열로 끝나기 때문에 부담이 덜하며 정장을 자주 입는 남성에게 어울린다. ‘존바바토스 퓨어’는 봄에 뿌리기 좋은 가볍고 은은한 향이 특징이다.

▲파우더리한 향은 남녀노소에게 좋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파우더 향으로 알려진 ‘오리지널 머스크 블렌드’

키엘의 오리지널 머스크 블렌드는 1963년 출시 이후 페로몬 향수로 알려질 정도로 남녀노소 좋아하는 향수이다. 진한 파우더 향이 관능적인 느낌을 주며 더 저렴한 제품으로는 더 바디샵의 화이트머스크 향수가 있다.

▲향수로 부드러운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부드러운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는 ‘버버리 위크앤드 포맨’

버버리 위크앤드 포맨은 여유로운 휴일을 즐기는 남성에서 영감 받아 만들어진 향수로 남자 향수 하면 생각나는 강한 향이 아닌 자몽, 감귤 등의 향이 느껴져 향수 입문자에게 추천하기도 한다.

[팸타임스=김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