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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잘하기] 영어로 된 시험, 제대로 준비해서 취직하자… 토익부터 텝스까지
조요셉 기자
수정일 2019-11-11 17:06
등록일 2019-11-11 17:06
▲(출처=ⓒGettyImagesBank)

가장 처음 배우는 외국어인 영어는 취업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회사들의 자격을 보게되면 토익 점수가 꼭 있다. 또 해외취업 희망자가 늘면서 취직에서 꼭 필요한 존재가 되고있다. 사기업 뿐만 아니라 공기업 역시 영어 성적을 보게 되면서 각종 영어시험이 취업의 지름길로 떠오르고 있다. 영어시험은 시험을 보는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것을 준비해야 한다. 대표적인 영어시험은 토익과 토익스피킹 등이지만 그 외에도 토플, 아이엘츠, 아이티티 등이 있다.

국내에서 가장 많이 알려진 토익

보통 취업 영어시험 하면 토익부터 떠올리게 된다. 토익은 그만큼 국내에서 가장 많이 알려진 영어시험 중 하나다. 토익은 비즈니스 영어 능력 평가 시험으로 직장의 다양한 상황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영어들이 문제로 출제된다. 보통 시험은 한 달에 두 번 있다. 토익을 응시하고 싶다면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날짜와 장소를 정해서 신청하면 된다. 만약 토익을 지원할 때 토익스피킹을 동시에 신청하면 패키지 할인을 받아서 더 저렴하게 응시할 수 있다. 토익 관련 정보들을 더 알고 싶을 경우 사이트에 접속해서 알아보면 된다.

▲(출처=픽사베이)

텝스와 토익의 차이는?

텝스는 서울대학교에서 만든 영어 인증 시험이다. 텝스관리위원회가 주관처고 보통 공무원을 준비하거나 로스쿨 공부하는 사람들이 응시하곤 한다. 토익이 비즈니스 영어를 중요시한다면 텝스는 주어진 문제를 빨리 푸는 해결능력을 보고있다. 따라서 텝스를 볼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신속한 독해 능력인 것이다. 텝스는 처음으로 시행된 다음 토플을 대체하는 경우가 늘고 있어 텝스의 수요도 같이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토익은 아직까지도 중요하게 보는 곳이 많아 취업에 성공하기 위해 영어시험을 보면 두 가지 시험 다 보는 것이 좋다. 텝스는 한달에 약 두 번 볼 수 있다.

조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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