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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지방 제거와 천식까지 예방해 프리바이오틱스·프로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 하루 권장 섭취량까지
김선호 기자
수정일 2019-11-11 17:03
등록일 2019-11-11 17:03
▲(출처=ⓒGettyImagesBank)

최근 여러 가지 유산균이 인기몰이를 하면서 다양한 종류의 유산균들이 주목받는 추세다. 그렇지만 해당 유산균이 눈에 보이는 것 때문에 인기가 높아진 것은 옳지 않다. 유산균이 있는 장은 우리 몸의 면역력을 책임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장은 우리 몸의 면역력을 좌우하고 있다. 살을 뺄 수 있으며 우리 몸의 면역력을 책임지는 유산균의 종류와 먹는 법을 정리했다.

프로바이오틱스VS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 뜻은 장에 있는 미생물 중에서도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하는 유익한 균이다. 유산균과 프로바이오틱스를 같은 개념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유산균은 유익균·유해균을 다 의미하는 말이다. 프로바이오틱스 뜻은 장 기능을 좋게 하고 소화가 잘 되도록 한다. 프로바이오틱스만 먹으면 효과를 제대로 못 볼 수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만 섭취할 경우 우리 몸에서 나오는 소화액으로 사멸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프로바이오틱스를 먹을때 프리바이오틱스를 병행하는 것을 권장하는 바다. 프로바이오틱스를 살려주는 프리바이오틱스 역할을 설명해봤다.

프리바이오틱스 면역력 책임져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익균의 먹이다. 프로바이오틱스에게 흡수되고 대장을 건강하게 만들어서 유익균이 나쁜 세균인 비만균을 퇴치하게 한다. 두 개를 동시에 섭취할 경우 유산균이 소화액 때문에 없어지지 않아서 살아서 장 속까지 도달하게 된다. 그러므로 유산균을 복용할 때 식이섬유를 같이 먹을 경우 체중을 감량할 수 있다. 기간을 정하고 복용하면 내장지방이 빠지게 되고 빠지면서 없어지게 되면 뱃살도 저절로 줄어든다. 이에 프리바이오틱스가 내장지방 제거하는 방법과 뱃살을 빼는 방법으로 사랑을 받았다. 한편 장 건강에도 관여해서 면역력을 상승시켜서 천식을 예방하기도 한다.

프리바이오틱스 공복에 먹어야해

프리바이오틱스는 식전에 먹는 것이 좋다. 식사하고 소화를 시키려고 위산 등의 소화액이 분비된다. 이에 밥을 먹고 섭취하면 프리바이오틱스가 죽어 효과를 못 느낄수도 있다. 또 유산균·항생제를 같이 먹으면 유산균이 없어질 수 있다. 항생제를 꼭 복용해야 하면 항생제를 먹고 4시간 후 복용해야 한다. 프리바이오틱스 하루에 먹어야 하는 양은 한 숟가락 정도다. 과다섭취 할 경우, 장 속의 유해균이 늘어난다. 장 속 유해균이 생겨나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원인이 된다. 따라서 배에 가스가 차게 되는 부작용이 생긴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직접 먹기도 하지만 음식으로도 먹을 수 있다. 치즈부터 시작해서 발효된 음식이 대표적이다.

김선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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